태풍 '장미' 오키나와로 간다…한반도 영향은? 한국에서 제출한 이름인 제6호 태풍 '장미'의 이동 경로가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다. 29일 기상청에 따르면 제6호 태풍 '장미'는 이날 오전 3시 기준 현재 팔라우 북쪽 약 770㎞ 부근 해상에서 중심기압 996hPa, 최대풍속 초속 21m/s로 서북서진 중이다. 태풍 장미는 29일 오후 3시에는 팔라우 북쪽 약 880㎞ 부근 해상에 다다를 것으로 보인다.이후 30일 오전 3시에는 팔라우 북북서쪽 약 1010㎞ 부근 해상에 진입하고 30일 오후 3시에는 일본 오키나와 남남동쪽 약 1050㎞ 해상에 진입할 예정이다.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