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C딩동, 생방송 도중 여성 폭행 논란에…"심려끼쳐 죄송"
MC딩동(46·본명 허용운)이 인터넷 방송 도중 여성 출연자를 폭행해 논란이 일자 해명했다.
11일 MC딩동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현재 온라인상에서 퍼지고 있는 내용 중에는 사실과 다르거나, 일부 장면만을 근거로 왜곡되어 확대 해석된 부분들이 분명히 존재한다. 저는 이 사안을 매우 엄중하게 보고 있으며, 현재 법률대리인을 통해 민형사상 대응을 포함한 필요한 조치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특히 모자이크 없이 영상이나 사진을 무단으로 게시·확산하는 행위, 사실관계가 확인되지 않은 내용을 단정적으로 유포하는 행위, 그리고 악의적 비방이나 허위사실을 담은 게시글 및 댓글에 대해서는 선처 없이 대응할 예정이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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