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솔' 31기 경수·순자 "현커"…두 사람 뺀 뒷풀이현장, 왜?
ENA·SBS 플러스 ‘나는 솔로’ 31기가 출연자 왕따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공개된 뒷풀이 사진이 주목받고 있다.
31기 상철은 27일 방송된 ‘나는 솔로’ 31기 최종회와 촌장엔터테인먼트 라이브 방송 후 대부분의 출연진들과 함께 뒤풀이를 하는 듯한 사진을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게재했다.
이번 따돌림 논란의 중심에 있던 옥순, 영숙, 정희의 모습과 함께 저마다 신난 듯 웃음을 짓고 있는 모습이 눈에 띈다.
이 가운데 ‘현실 커플’로 알려진 경수와 순자의 모습은 보이지 않았다. 두 사람은 각자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국뱝 사진과 함께 “국밥엔딩”이라는 글을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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