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중미 월드컵] 호날두 "이번이 내 마지막 월드컵…최대한 즐기고파"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월드컵 무대 은퇴를 암시했다.
5일(현지시간) 연합뉴스에 따르면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이것이 마지막 월드컵이 될 것이라는 사실을 최대한 즐기려고 한다"며 "내일이 내 마지막 월드컵 경기가 되지 않기를, 신의 뜻대로 계속 앞으로 나아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부족한 것은 없다. 신은 내게 너무나 관대하셨고, 특히 국가대표팀에서 내가 기대하지 못했던 모든 것을 주셨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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