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생아 2년 연속 늘었다…합계출산율 0.8명대 회복출생아 수가 2년 연속 증가하면서 합계출산율도 0.8명대로 올라섰다. 특히 첫째아 출생이 큰 폭으로 늘며 전체 출생아 증가세를 이끌었다. 혼인 외 출생과 다태아 비중도 높아지는 등 출산 형태의 변화도 이어졌다.
26일 국가데이터처가 발표한 '2025년 출생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출생아 수는 25만4300명으로 전년보다 1만6000명(6.7%) 증가했다. 2024년에 이어 2년 연속 증가세다.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