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청·UN, AI로 우주전파재난 대응 모색…25개국 전문가 집결 우주항공청은 국제연합(UN)과 오는 7일부터 11일까지 서울 여의도 글래드 호텔에서 '2026 국제우주환경학술행사(ISWI)'를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학술 행사는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우주환경 국제협력 및 역량 증진'을 주제로 열린다. 태양 활동으로 위성·항공·항법·전력 통신 등 국가 주요 기반 시설에 중대한 영향을 미치는 우주전파 재난 위험에 대응하고 국제 사회의 공동 연구와 협력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