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차 성지 된 中...로컬 공룡들 뚫어야 활로 보인다
중국 전기차 시장이 로컬 브랜드 중심으로 빠르게 재편되고 있다. 미국 테슬라는 물론 전통 강호인 독일 3사(벤츠·BMW·폭스바겐)도 고전을 면치 못하는 상황이다. 중국 재공략에 나선 현대차 전략이 시험대에 올랐다.
21일 중국자동차공업협회에 따르면 지난해 중국 자동차 생산량은 3453만대로 전년 대비 10.4% 성장했다. 같은 기간 전기차와 하이브리드 모델을 포함한 신에너지차 판매는 1649만대를 기록했다. 신차 2대 중 1대가 친환경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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