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우형 케이뱅크 행장 "2030년까지 자산 85조원 금융플랫폼 만들 것" 최우형 케이뱅크 은행장이 오는 2030년까지 고객 2600만명, 자산 85조원의 ‘종합 디지털금융플랫폼’으로 도약하겠다는 목표를 내놨다. 최 행장은 지난 7일 열린 ‘창립 10주년 기념행사’에서 이 같은 목표를 담은 중장기 성장 전략을 발표했다.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