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주말까지 전 경기 취소…11일 재개·오후 7시 경기 시작 전국을 강타한 폭염 여파로 프로야구가 이번 주말까지 중단하고 휴식에 들어간다. 6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한국야구위원회(KBO)는 10개 구단 단장, 장동철 프로야구선수협회 사무총장이 참석한 폭염 대책 긴급 실행위원회를 6일 서울 강남구 도곡동 야구회관에서 열어 7일부터 9일까지 전국 5개 구장에서 열릴 예정이던 15경기를 모두 취소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