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닭장 논란'에도…용적률 인센에 효창공원앞역 정비사업 속도 소형 위주 고밀 개발을 둘러싼 이른바 ‘닭장 아파트’ 논쟁이 용산 효창공원앞역 일대 정비사업으로 확산되는 가운데 사업은 용적률 인센티브를 기반으로 속도를 내는 모습이다. 21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용산구 원효로1가 82-1 일대 역세권 장기전세주택(시프트) 도시정비형 재개발조합 추진위원회는 23일 설계업체 선정을 위한 현장 설명회를 개최한다.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