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티메프 환급 드디어 시작…132억, 결국 카드사가 먼저 낸다 2년여 만에 티몬·위메프(티메프) 사태 관련 132억원 규모 카드 환급 절차가 본격화된다. 카드업계가 금융감독원의 분쟁조정 결정을 수용하기로 가닥을 잡으면서 장기간 중단됐던 소비자 피해 구제가 실행 국면에 진입했다. 다만 환급 비용을 둘러싼 부담이 카드사로 집중되면서 업계 부담도 커지고 있다.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