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 오세훈, 투표 종료 13시간 만에 역전…개표율 95.4%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4일 오전 7시 16분쯤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후보를 제치고 1위로 올라섰다. 오 후보는 투표가 종료된 지 13시간여 만에 방송3사(KBS·MBC·SBS) 공동 출구조사에서 발표한 5.4%포인트(p) 격차를 극복하고 승부를 뒤집었다.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