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국경단계 마약 3318kg 적발 '역대 최대'…클럽마약 밀반입 2배↑ 지난해 국경단계에서 3t이 넘는 마약류가 적발된 것으로 집계됐다. 전년 대비 3배 이상 늘어난 것으로 역대 최대치다. 관세청은 올해 국경단계 불법 마약류 밀반입을 사전 차단하기 위해 '마약척결 대응본부'를 신규 출범시키고 사전 차단에 주력할 방침이다.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