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지방선거 기간 정치·선거 기사 댓글 축소…클린봇 강화
네이버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기간 동안 정치·선거 섹션 기사 본문 하단 댓글을 축소하고 인공지능 기반 악성 댓글 탐지 시스템 ‘클린봇’을 강화한다.
네이버는 지방선거 종료 시점까지 정치·선거 섹션 기사 본문 하단에 댓글을 제공하지 않는다고 19일 밝혔다.
전체 댓글 모음 영역은 최신순 정렬만 제공되며, 기존과 동일하게 본인 확인을 거친 계정에 한해 기사당 최대 3개의 댓글 작성이 가능하다.
이와 함께 네이버는 클린봇 차단 댓글 비중이 높은 기사에 대해 자동으로 댓글을 닫는 기능을 4월 중 도입할 예정이다. 해당 기능은 정치·선거를 포함해 전 뉴스 섹션으로 확대 적용도 검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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