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담대 7%인데 예금은 '제자리'…커지는 예대금리차에 가계부담 ↑ 주택담보대출 금리 상단이 7%를 넘어선 반면 예금금리는 여전히 2~3%대에 머물면서 은행권의 예대금리차가 확대되고 있다. 중동 사태로 인해 대출금리가 가파르게 뛰면서 차주의 이자 부담만 계속해서 커지는 모습이다.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