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 경량 언어모델 4종 오픈소스 공개...스마트폰 등 디바이스 최적화
카카오가 자체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 ‘카나나’의 경량 언어모델(SLM)을 오픈소스로 공개했다. AI 기술 경쟁력 강화와 국내 생태계 기여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카카오는 28일 허깅페이스에 스마트폰 등과 같은 디바이스에서 구동할 수 있는 경량 언어모델(SLM) 4종을 오픈소스로 공개했다고 밝혔다. ‘카나나-2(Kanana-2) 경량 언어모델 시리즈로, △Kanana-2-1.3B-base △Kanana-2-1.3B-instruct △Kanana-2-3B-base △Kanana-2-3B-instruct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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