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수 "대상포진으로 실명 위기 겪어…15일간 누워지냈다" 배우 김승수가 대상포진을 겪었던 경험담을 털어놨다. 5일 방송된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는 배우 김승수가 출연했다. 이날 김승수는 "무리해서 중국 출장을 다녀온 후 긴장이 풀려 술을 한 잔 마시고 잤는데 다음 날 얼굴에 뾰루지가 났더라. 근데 4~5시간 만에 얼굴에 번지기 시작했다"고 말했다.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