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상어 '부캉이' 인기 계속…한글날 연휴 20만5000명 몰렸다 부산 북항 친수공원 인공 수로에 머물고 있는 상어 ‘부캉이’의 인기가 이어지고 있다. 한글날 연휴 사흘간 20만5000명이 친수공원을 찾으면서 부캉이가 처음 발견된 이후 누적 방문객은 약 135만명으로 늘었다. 11일 연합뉴스가 부산시설공단을 인용해 보도한 내용에 따르면 지난 9일부터 이날 오후 6시까지 북항 친수공원 방문객은 20만5000명으로 집계됐다.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