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여의도서 다시 만난 구광모-젠슨 황, "앞으로 협력할 일 많아" 구광모 LG그룹 회장과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지난 5일 삼겹살 회동에 이어 8일 여의도 LG사옥에서 다시 만나 차세대 인공지능(AI) 인프라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구광모 회장은 이날 오전 서울 여의도 LG트윈타워에서 젠슨 황 CEO와 1시간 가량의 회의를 진행한 후 기자들 앞에서 "오늘 젠슨 황 CEO와 미래 비전에 대해 많은 이야기를 나눴다"면서 "앞으로 AI 시대를 더욱 가속화하기 위해서는 양사 간 더 많은 협력이 필요하다는 데 공감했다"고 말했다.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