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슨 황 5일 방한 유력…'2차 깐부회동' 재계 관심 집중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이번 주 한국을 찾을 것으로 알려지면서 국내 주요 그룹 총수들과의 '2차 깐부회동' 성사 여부에 관심이 쏠린다. 지난해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과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 등이 함께한 치맥 회동 이후 약 7개월 만에 국내 재계와 다시 접점을 넓히는 일정이다.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