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서 '자율주행' 자동차 200대 달린다... 실증도시 지정 광주광역시 전역이 자율주행차 실증공간으로 활용된다. 국내 최초로 도시 전체를 자율주행 실증도시로 지정해 자율주행 인공지능(AI) 기술개발과 서비스 상용화 검증을 동시에 추진할 방침이다. 국토교통부는 '자율주행 실증도시 추진방안'을 발표하고, 광주시 전역을 자율주행 실증무대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21일 밝혔다.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