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중미 월드컵] 메시·호날두·손흥민… 대기록 도전 "노장은 살아있다" 12일(한국시간) 막을 올리는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황혼기 스타들의 '라스트 댄스'가 펼쳐진다. 라스트 댄스란 선수 생활의 막바지에 접어든 스포츠 스타가 자신의 마지막 무대가 될 수 있는 대회에서 모든 역량을 쏟아붓는 순간을 의미한다.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