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기술주 급락 여파에 '10만전자'·'60만닉스' 붕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장 초반 약세를 보이며 각각 '10만전자'와 '60만닉스' 지위를 내줬다. 간밤 미국 뉴욕증시에서 인공지능(AI) 관련주를 중심으로 기술주가 급락한 여파가 국내 증시까지 이어진 것으로 풀이된다.
1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9시41분 삼성전자는 전장 대비 3.89%(4000원) 떨어진 9만8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SK하이닉스도 5.72%(3만5000원) 낮은 57만7000원에 움직이고 있다. 두 종목은 프리마켓에서 이미 각각 10만원, 60만원선을 무너뜨린 상태였다.
기사보기



![[VC투자 승자독식] 될 회사에만 투자한다...투자건수는 3분의1 감소, 투자액은 2배](https://i.ytimg.com/vi/alW_D77kaUo/maxresdefault.jpg)
![[BTS 광화문 D-51] 방탄소년단 정국 세븐, 스포티파이 주간 차트서 장기 흥행](https://i.ytimg.com/vi/U6xSZscrmeU/maxresdefault.jpg)
![[종합] 美연준, 금리 3.50∼3.75%로 동결…인플레 여전히 높아](https://i.ytimg.com/vi/Rf2UF86FsT8/maxresdefaul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