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돌보다 예쁜 기상캐스터, 누군지 보니…AI였다 최근 날씨를 전하는 기상캐스터 여성의 미모가 화제가 된 가운데 이는 생성형 인공지능(AI)으로 만든 영상으로 알려져 관심을 받고 있다. 29일 정보기술(IT) 업계에 따르면 사회관계망서비스(SNS)와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한 여성 기상캐스터가 날씨를 전하는 모습이 공유됐다. 해당 영상에는 ‘본 영상은 생성형 AI를 활용해 제작됐다’는 문구가 등장하고 ‘김시아 AI 기상캐스터’가 등장해 날씨를 전한다. 영상은 실제 뉴스 스튜디오에서 제작한 듯한 화면 구성과 실제 사람으로 착각을 불러일으킬 만큼 자연스러운 표정, 손동작 등으로 완성도를 높인 모습이다.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