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 "주거용 아니면 '똘똘한 한 채' 갈아타기도 안 하는게 이익"
이재명 대통령이 오는 5월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종료를 앞두고 주거용이 아닌 1주택자의 상급지 이동에 대해서도 "안 하는 것이 이익"이라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5일 엑스(X·옛 트위터)에서 "똘똘한 한 채로 갈아타기? 분명히 말씀 드리는데, 주거용이 아니면 그것도 안 하는 것이 이익일 것"이라며 관련 기사를 공유했다.
해당 기사는 양도세 중과 유예 종료 전 가격을 낮춘 급매물이 나오면서 더 상급지로 옮기기 위한 수요가 발생하고 있는 내용을 보도했다.
이 대통령은 유예 종료를 비판하는 보도를 연일 질타하고 있다. 이에 대해 3일 "부동산 투기로 불로소득을 얻겠다는 수십만 다주택자의 눈물이 안타까우신 분들께 묻는다"며 "이들로 인한 높은 주거 비용 때문에 결혼·출산을 포기하는 수백만 청년들의 피눈물은 안 보이는가"라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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