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시즌 K리그, 확 달라진다…주목할 만한 규정은
2026시즌 개막을 앞둔 프로축구 K리그가 역대 최대 규모인 29개 구단 체제로 펼쳐진다. 아울러 외국인 선수 제한 해제, 승강제 개편까지 눈길을 끄는 변화가 예고됐다.
2026시즌엔 세 개 구단이 새롭게 K리그2(2부)에 가세한다. 김해FC2008, 용인FC, 파주 프런티어가 합류하면서 K리그 전체 구단 수가 29개로 늘어났다. K리그1(1부)은 12개 구단, K리그2는 17개 구단으로 운영된다.
신생 구단들은 일찌감치 감독 선임 작업을 마쳤다. 김해는 손현준 감독, 용인은 최윤겸 감독에게 지휘봉을 맡겼다. 파주는 외국인 감독을 선임하며 파격적인 행보를 보였다. 지난 2011년 전남 드래곤즈에서 피지컬 코치를 맡았던 스페인 출신의 제라드 누스 감독이 지휘봉을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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