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다희 기자의 최신 기사

  • 국민의힘, 의총서 정책위의장에 3선 임이자 추인 임이자 국민의힘 신임 정책위의장이 20일 국회에서 국민의힘 정책위원회와 여의도연구원이 연 이재명 정부 2년차 평가 토론회 '벼랑 끝 서민·중산층, 흔들리는 대한민국'에 참석해 개회사하고 있다. 국민의힘은 20일 3선 임이자 의원을 신임 정책위의장으로 추인했다. 직전 정책위의장이던 정점식 의원이 원내대표로 선출되면서 공석이었다가 두 달여 만에 임명됐다.  최수진 원내수석대변인은 이날
    8일전
  • 정점식 "권창영 특검, 정치적 표적 기소...법왜곡죄로 고발"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20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국민의힘은 20일 권창영 2차 종합특검이 나경원·김기현·윤상현·권영진 의원을 불구속 기소한 것에 대해 "정치적 표적 기소"라며 법 왜곡죄로 고발하겠다고 밝혔다. 정점식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서 "기소 폭거범 권창영 특검을 법 왜곡죄로 고발하겠다"며 이
    9일전
  • 국민의힘, 與 조희대 사퇴 압박에 "위헌적 탄핵 사유"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0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국민의힘은 20일 조희대 대법원장의 대법관 후보 서면 제청을 두고 여권에서 사퇴 및 탄핵 주장이 나오자 "대법원장의 임명 결정권을 대통령의 지명권으로 강탈하려고 한다"고 맞섰다.  장동혁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대법원장 탄핵을 거론한다면 결국 위헌적인 탄핵 사유"라며 이같이 말했
    9일전
  • 국민의힘, '뉴홈 사전청약' 피해자 간담회..."국민에 부담 떠넘겨선 안돼" 유의동 국회 국토교통위원장이 19일 국회에서 열린 국민의힘 주최 '뉴홈 피해자·입주예정자 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국민의힘은 19일 뉴홈 사전청약 당첨자 대출 조건 변경 논란과 관련해 정부의 부동산 정책에 대한 공세를 이어갔다. 특히 정부 정책의 신뢰성이 무너졌다고 비판하며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의원들은 이날 국회에서 '뉴홈 피해자&mi
    9일전
  • 정점식, 박근혜 만나 연찬회 초청...朴 "검토하겠다"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19일 대구 달성군 박근혜 전 대통령 사저에서 박근혜 전 대통령을 예방하고 있다.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19일 박근혜 전 대통령을 예방해 6·3 지방선거 과정에서 선거 유세를 지원한 것에 대한 감사를 표하고, 이달 말 열리는 국민의힘 국회의원 연찬회에 초청했다. 정 원내대표는 이날 대구 달성군 박 전 대통령 사저에서 약 30분간 박 전 대통령을 만났다. 그는 면담 이후 기자들
    9일전
  • 조경태 "의총 열어 장동혁 끌어내야...당협위원장 재선출 기폭제될 것" 조경태 국민의힘 의원이 지난 18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열린 당 중앙윤리위원회 전체회의에 출석하고 있다.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의 징계 심의를 받고 있는 조경태 국민의힘 의원은 19일 "당장이라도 의원총회를 열어서 장동혁 대표를 끌어내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전국 당협위원장 재선출 추진이 장 대표를 무너뜨리는 계기가 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조 의원은 이날 KBS 라디오 '전
    10일전
  • 홍준표, 국민의힘 3선 회동에 "장동혁 무시하고 흔들어" 홍준표 전 대구시장.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19일 정점식 원내대표를 비롯한 국민의힘 3선 의원들이 만나 정 원내대표를 중심으로 당 운영을 하자고 뜻을 모은 것에 대해 "당원과 국민의 지지를 받은 당 대표를 무시하고 흔들고 있다"고 비판했다. 홍 전 시장은 이날 페이스북에 "1.5선 당대표를 무시하는 것"이라며 이같이 적었다. 그는 "못난이 3선들이 모여서 장동혁으로는 총
    10일전
  • 윤한홍, '관저 이전 특혜 의혹' 불구속 기소에 "정치 보복성 야당 탄압" 윤한홍 국민의힘 의원이 대통령실 관저 이전 공사를 둘러싼 비위 의혹과 관련해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 혐의 피의자 신분으로 조사를 받기 위해 1일 과천 종합특검 사무실로 출석하며 취재진의 질문을 받고 있다. 윤한홍 국민의힘 의원은 18일 권창영 특별검사팀이 대통령 관저 이전 특혜 의혹과 관련해 본인을 재판에 넘기자 "사실관계와 법리보다 정치적 의도가 앞선 보복성 기소이고 야당 탄압"이라고 비판했다. 윤 의원은
    10일전
  • DJ 추모식 대신 경남 수해 현장행…민생 행보 나선 장동혁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운데)와 정점식 원내대표가 18일 오전 경남 거제시 옥포초등학교에 마련된 호우 피해 주민 임시 대피시설을 찾아 피해 대한적십자사 관계자의 설명을 듣고 있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가뭄과 수해 등으로 피해를 겪은 현장을 찾으면서 민생 챙기기에 나섰다. 그간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장외 투쟁에 집중했으나 민생 행보를 통해 보폭을 늘리는 모양새다. 국민의힘 지도부는 18일
    10일전
  • 유의동 "윤리위 필요성 인정...징계는 신중해야" 22대 국회 하반기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위원장 후보자로 확정된 유의동 국민의힘 의원이 지난달 23일 국회에서 열린 의원 총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유의동 국민의힘 의원은 18일 당 중앙윤리위원회가 현역 의원 4인에 대한 징계 절차를 개시한 것에 대해 "윤리위가 당내 질서를 세우는 역할을 해야 한다는 부분에 동의한다"면서도 징계에는 신중한 입장을 보였다.  유 의원은 이날 KBS 라디오 &#
    11일전
  • 정점식, 부산·경남 호우 피해에 "국가적 재난...특별재난지역 지정해야"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지난 14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부동산 세제개편안 긴급 진단 토론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18일 기록적인 폭우로 피해를 입은 부산과 경남 지역에 대해 "국가적 재난"이라며 정부를 향해 특별재난지역 지정을 비롯한 지원 대책을 마련하라고 촉구했다.  정 원내대표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부산과 경남은 최근 극한의 폭염
    11일전
  • 국민의힘 윤리위, '돌려차기 실언' 서범수·진종오 징계절차 개시 서범수 국민의힘 의원이 지난달 15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추경호 대구시장의 내란 중요임무 종사 혐의 1심 속행 공판에 증인으로 출석하고 있다.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는 7일 '부산 돌려차기' 사건 피해자 앞에서 부적절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킨 서범수·진종오 의원에 대해 징계 절차를 개시했다. 윤리위는 이날 오전 비공개 회의를 연 뒤 보도자료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22일전
  • 국민의힘, 부동산 공세 강화..."李정부, 공급 실패 증세로 덮으려 해"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7일 국회에서 열린 부동산정책 정상화 특별위원회 전체 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국민의힘은 7일 이재명 정부의 부동산 세제 개편안에 대해 "공급 실패를 증세로 덮으려 한다"며 연일 공세를 펼쳤다. 특히 비거주 1주택자와 세입자, 청년의 고통을 언급하면서 부동산 정책 대전환을 촉구했다.  장동혁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부동산정책 정상화 특별위원회 회의에서 "부동산
    22일전
  • 정점식 "李, 김용범 경질해야...국민에 잘못 뒤집어씌워" '검찰 보완수사권 완전폐지 법안(형사소송법 개정안)'이 여당 주도로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지난달 30일 오후, 국민의힘 정점식 원내대표가 국회에서 형소법 개정안 통과 관련 입장을 밝히고 있다.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7일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ETF) 도입과 관련해 이재명 대통령이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을 경질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정 원내대표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김
    22일전
  • 국민의힘, '돌려차기 실언' 서범수·진종오에 "윤리위 엄중 조치"...징계 정국 확대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6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국민의힘이 6일 '부산 돌려차기 사건' 피해자가 참석한 국회 토론회에서 부적절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킨 서범수·진종오 의원에 대해 "윤리위원회를 통한 엄중한 조치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앞서 징계 절차가 개시된 조경태·권영진·진종오 의원에 이어 서 의원까지 징계 대상에 포함되면서 징
    22일전
  • 국민의힘, '돌려차기 실언' 서범수·진종오에 "윤리위 조치 있어야"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6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국민의힘은 6일 서범수·진종오 의원의 '돌려차기 실언' 논란과 관련해 당 중앙윤리위원회의 엄중한 조치가 있어야 한다고 밝혔다.  최보윤 수석대변인은 이날 비공개 최고위원회 직후 기자들과 만나 "최고위에서 언행의 심각성에 대해 모두가 공감했고, 상응하는 윤리위의 엄중한 조치가 있어야 한다는 것으로 의견이
    23일전
  • 장동혁 "李, '형소법 안 읽어봤다' 망언...역사 죄인될까 책임 회피"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6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이재명 대통령이 회의 중 형사소송법을 언급한 내용을 담은 기사를 들고 발언하고 있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6일 이재명 대통령이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안 읽어봤다'고 언급한 것에 대해 "참담하다"며 "역사의 죄인으로 남을까봐 책임을 회피하는 것이거나 국민과 나라는 관심 없고 본인밖에 모르거나 형사소송법 개정안이 절대 통과돼선
    23일전
  • 국민의힘 윤리위, 내부 갈등에 역풍 가능성...한동훈 제명 철회 주장도 조경태 국민의힘 의원이 5일 국회 소통관에서 윤민우 국민의힘 윤리위원장 사퇴와 윤리위 재구성, 한동훈 의원에 대한 제명 징계 철회 등을 촉구하고 있다.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가 조경태·권영진·진종오 의원에 대한 징계 절차에 나선 가운데 내부 갈등이 심화하면서 역풍 가능성이 나오고 있다. 윤리위의 공정성과 절차적 정당성이 흔들리는 상황에서 징계가 이뤄질 경우 장동혁 지도부에 대한 책임론도 제기될 것으로
    23일전
  • 국민의힘, '선관위 특검' 국민추천위원에 김용관·차진아·최창욱 김승수 국민의힘 원내운영수석부대표가 지난달 24일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국민의힘은 5일 선거관리위원회 특별검사를 추천할 야당 몫 국민추천위원에 김용관·최창욱 변호사와 차진아 고려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교수를 선정했다. 김승수 원내운영수석부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기자들을 만나 "오늘 국회의장으로부터 국민 참정권 침해 의혹 진상규명 특검 후보 국민추천위 위원 추천 요청 공문이 내려
    23일전
  • 서범수·진종오, '부산 돌려차기' 피해자에 실언 논란...사과에도 후폭풍 서범수 국민의힘 의원이 지난달 15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추경호 대구시장의 내란 중요임무 종사 혐의 1심 속행 공판에 증인으로 출석하고 있다. 친한(친한동훈)계인 서범수·진종오 국민의힘 의원이 '부산 돌려차기 사건' 피해자 앞에서 부적절한 농담을 주고 받은 것에 대해 장동혁 대표는 "실수로라도 있을 수 없는 발언"이라며 당 차원의 조치를 예고했다. 여권에서도 비판
    23일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