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소영 기자의 최신 기사

  • '강도 피해' 나나, 증인 출석…"연기 얼마나 잘하는지 볼 것" 배우 나나. 가수 출신 배우 나나가 자택에서 발생한 강도 사건 재판의 증인으로 서는 가운데 범인과 첫 대면할 것으로 보인다. 21일 법조계에 따르면 나나와 모친은 이날 오후 의정부지방법원 남양주지원 제1형사부(부장판사 김국식) 심리로 열리는 강도상해 혐의 30대 남성 A씨에 대한 공판 증인으로 나선다. 그동안 나나와 모친은 A씨와 만나고 싶지 않다는 뜻을 여러 차례 밝혔으나 재판부가 증인으로 소환하면서 이번 재판에
    21일전
  • '모태 금수저' 이서진 "절약 생활화…에어컨도 안 켜" 연극에 도전한 배우 이서진이 평소에 절약을 실천하고 있다는 이야기를 털어놨다. 21일 방송된 KBS2 ‘아침마당’의 ‘소문난 님과 함께’ 코너에는 연극 ‘바냐 삼촌’의 이서진, 고아성이 출연했다. 이날 준비된 밸런스 게임 중 ‘자기관리에 아끼지 않기’ vs ‘옷 1벌 사는데도 벌벌 떨기’에서 이서진은 &ldq
    21일전
  • 성폭력 피해로 낳은 아이 숨긴 아내…"혼인취소 되나요?" 과거 성폭력 피해를 입은 뒤 출산 사실을 숨긴 아내와 결혼을 취소하고 싶다는 남성의 사연이 전해졌다. 43세 남성 A씨는 20일 YTN 라디오 ‘조인섭 변호사의 상담소’를 통해 이혼을 고민하고 있다고 전했다. 중견 제조업체의 회계팀 과장으로 근무하던 A씨는 마흔을 앞두고 직장 동료 소개로 시립도서관 사서로 일하는 아내를 만났다. 아내는 조용하고 차분한 성격이었고, 두 사람은 약 1년간 연애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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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나래 자택 침입해 수천만 원 절도…대법, 징역 2년 확정 박나래 자택에 침입해 절도 행각을 벌인 절도범에 징역 2년 실형이 확정됐다. 방송인 박나래의 집에 침입해 금품을 훔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30대 남성이 징역 2년의 실형을 확정받았다. 20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 1부(주심 신숙희 대법관)는 절도·야간주거침입 혐의로 기소된 A(38)씨에게 이같이 선고한 원심판결을 지난 16일 확정했다.  A씨는 지난해 4월 4일 서울 용산구에 위치한 박나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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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또 유재석 꿈꾼 뒤 1등?…"날 구하는 꿈" 5억 당첨 방송인 유재석이 나오는 꿈을 꾼 뒤 복권 1등에 당첨됐다는 사연이 전해졌다. 19일 복권수탁사업자 동행복권 홈페이지에는 스피또1000 104회차 1등 당첨자 A씨의 인터뷰가 게재됐다. A씨는 “어느 날 더러운 물에 떠내려가고 있는 저를 유재석님이 구해주는 아주 생생한 꿈을 꿨다”며 “기분 좋은 예감이 들어 곧바로 스피또와 로또를 구매했다”고 말했다. 이어 &ldquo
    21일전
  • "유명 걸그룹 오빠 제보"…'궁금한이야기Y' 측 돌연 글 삭제, 왜? 유명 걸그룹 멤버의 친오빠가 유명 BJ를 성추행했다는 의혹을 받는 가운데 SBS ‘궁금한이야기Y’ 측이 “제보를 받는다”는 글을 올렸다가 삭제해 그 배경에 눈길이 쏠리고 있다.  20일 연예계에 따르면 ‘궁금한 이야기 Y’ 측은 지난 18일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인터넷 개인 생방송 BJ를 성추행한 혐의를 받는 유명 걸그룹 멤버의 친
    21일전
  • 억대 성과급에 '하닉고시' 열풍…베스트셀러 1위 보니 파격적인 성과급을 지급한 SK하이닉스의 생산직 공개 채용 접수가 오는 22일까지 이뤄지는 가운데 하이닉스 입사를 목표로 하는 취업 준비생들의 지원 열기가 뜨겁다. 심지어 지원 자격을 맞추기 위해 자신의 학력을 낮추는 사례까지 나오면서 ‘하닉고시’라는 말까지 나오고 있다.   20일 뉴시스 등에 따르면 SK하이닉스는 오는 22일까지 4월 생산직 공개 채용을 진행 중이다. 모집 직무는 설비 유지
    22일전
  • "매출 30만원→1000억" 92년생 '마뗑킴' 창립자, 누구? 인기 패션 브랜드 '마뗑킴'으로 1000억 신화를 이룬 김다인 전 마뗑킴 대표(현 다이닛 대표)가 2년 전 런칭한 브랜드를 통해 100억 원의 매출을 올렸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유명 패션 브랜드 ‘마뗑킴’으로 연매출 1000억 원을 이룬 92년생 김다인 전 마뗑킴 대표(현 다이닛 대표)가 자신의 이야기를 털어놔 관심을 받고 있다.   19일 방송된 KBS2 &lsquo
    22일전
  • "외국인은 물값 2000원"…광장시장, 또 바가지 논란 한국에서 13년을 지낸 미얀마 출신 유튜버가 서울 종로구 광장시장에서 500㎖ 페트병 생수를 2000원에 판매한 노점 상인에 대해 바가지 논란을 제기했다. 서울 종로구 광장시장의 바가지 문제가 또다시 불거졌다. 시장 안의 한 노점상이 500㎖ 생수를 2000원에 제공하면서 한 말이 논란이 되고 있다. 지난 17일 JBTC ‘사건반장’에 따르면 한국 생활 13년차인 미얀마 출신 유튜버 카잉은 자신의
    22일전
  • [속보] 여야 "광주 광산을 등 4개 선거구서 중대선거구제 도입" 여야 "광주 광산을 등 4개 선거구서 중대선거구제 도입"
    24일전
  • [속보] 국힘 충북지사 후보 본경선에 윤갑근 진출…김영환과 결선 국힘 충북지사 후보 본경선에 윤갑근 진출…김영환과 결선
    24일전
  • [속보] 여야 "비례대표 시·도의원 정수 비율 14%로 상향" 합의 여야 "비례대표 시·도의원 정수 비율 14%로 상향" 합의
    24일전
  • "엄마가 준 3만원, 9억 됐다" 하이닉스 3000% 수익률 '대박' 10년 전 어머니가 자녀의 결혼자금으로 넣어두었던 SK하이닉스 주식이 무려 3000%의 수익률을 기록했다는 사연이 전해져 화제다. 17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는 이용자 A씨의 사연이 전해졌다. 그는 “어머니가 오래전 주식을 전혀 몰랐던 날 데리고 증권회사에 데려가 계좌를 만들게 하셨다”며 “3000만 원 안 되는 돈을 넣어주시고 SK하이닉스 주식을 사주셨다”고 밝혔다.
    25일전
  • [속보] 홍준표, 李 대통령과 청와대서 17일 오찬 홍준표, 李 대통령과 청와대서 17일 오찬
    25일전
  • 교사 밀쳐 뇌진탕인데 "오버하네"…그 중학생, '금쪽이'였다 학교에서 교사를 밀쳐 뇌진탕 부상을 입힌 중학생이 과거 아동 문제 행동을 다루는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한 이력이 있는 것으로 나타난 가운데 학부모들이 문제를 제기하고 나섰다. 16일 광주시교육청에 따르면 지난달 27일 광주광역시의 한 중학교에서 A군이 쉬는 시간에 교무실에 찾아가 B교사와 실랑이를 벌이다 교사를 밀쳐 넘어뜨렸다. B교사는 넘어지는 과정에서 뇌진탕 부상을 입어 의식을 잃었고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다.
    25일전
  • [속보] 李대통령, 영·프 주도 '호르무즈 통행회의' 참석 긍정검토 李대통령, 영·프 주도 '호르무즈 통행회의' 참석 긍정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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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속보] 李대통령, 22일 韓-베트남 정상회담…원전 등 전략협력 논의 李대통령, 22일 韓-베트남 정상회담…원전 등 전략협력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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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속보] 李대통령, 20일 韓-인도 정상회담…靑 "AI·방산 협력 기대" 李대통령, 20일 韓-인도 정상회담…靑 "AI·방산 협력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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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속보] 李대통령, 19일부터 5박 6일 인도·베트남 순방 李대통령, 19일부터 5박 6일 인도·베트남 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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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속보] 내란특검, '한덕수 재판 위증' 윤석열에 징역 2년 구형 내란특검, ‘한덕수 재판 위증’ 윤석열에 징역 2년 구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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