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주증시포커스] 코스피 1만2000 가면 곱버스는 0원?… 코스피 상승랠리에 상폐 위기 몰린 인버스 ETF 外
    [아주증시포커스] "코스피 1만2000 가면 곱버스는 0원?"… 코스피 상승랠리에 상폐 위기 몰린 인버스 ETF 外 ◆아주경제 주요뉴스 ▷"코스피 1만2000 가면 곱버스는 0원?"… 코스피 상승랠리에 상폐 위기 몰린 인버스 ETF -1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국내 증시에 상장된 코스피200 곱버스 ETF 가운데 KODEX 200선물인버스2X, TIGER 200선물인버스2X, RISE 200선물인버스2X, KIWOOM 200선물인버스2X 가격은 모두 100원대까지 내려. PLUS 200선물인버스2X만 유일하게 200원대를 유지. -코스피가 지난 6일 사상 처음으로 '칠천피'를 돌파한 뒤 4거래일 만인 지난 12일 장중 7999선까지 치솟는 등 초강세를 이어 2026-05-14 07:47
  • 동전주 퇴출 7월부터…금융위, 상폐 규정 개정 승인
    '동전주 퇴출' 7월부터…금융위, 상폐 규정 개정 승인 오는 7월부터 ‘동전주 퇴출’이 본격화된다. 금융당국이 시가총액·동전주·공시위반 기준까지 대폭 강화하면서 하반기 증시에서 퇴출 압박을 받는 기업이 급증할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시장에서는 사실상 ‘좀비기업 정리’ 국면이 본격화됐다는 평가가 나온다. 13일 금융위원회는 이날 열린 제9차 정례회의에서 ‘부실기업 신속·엄정 퇴출을 위한 상장폐지 개혁방안’ 시행을 위해 한국거래소 상장규정 개정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지난 2월 발표한 상장폐지 개혁방 2026-05-13 18:28
  • [아주초대석] 이성원 트러스톤자산운용 대표 코리아 밸류업 핵심은 자본 재배치…ROE 높여야 시장 선순환
    [아주초대석] 이성원 트러스톤자산운용 대표 "코리아 밸류업 핵심은 '자본 재배치'…ROE 높여야 시장 선순환" 국내 증시가 코스피 8000 시대를 목전에 뒀지만 역설적으로 지배구조 선진화에 대한 갈증은 더욱 깊어지고 있다. 정부의 밸류업 프로그램이 본궤도에 올랐음에도 일부 기업의 폐쇄적인 경영 방식과 낮은 주주 환원율은 여전히 한국 자본시장의 발목을 잡는 '모래주머니'로 지적된다. 자본시장 최전선에서 기업의 체질 개선을 요구하며 목소리를 높여온 이가 있다. 이성원 트러스톤자산운용 대표다. 기자 출신으로 운용사 CEO에 오른 그는 한국형 주주 관여 활동의 새로운 이정표를 세웠다는 평가를 듣는다. 이 대 2026-05-13 17:47
  • [아주초대석] 이성원 대표 주식·채권·대체투자 아우르는 종합 자산운용사로 거듭날 것
    [아주초대석] 이성원 대표 "주식·채권·대체투자 아우르는 종합 자산운용사로 거듭날 것" 이성원 트러스톤자산운용 대표는 자본시장에서 지배구조·행동주의 전문가로 통한다. 하지만 그가 그리는 트러스톤자산운용의 청사진은 훨씬 넓고 깊다. 시장에 알려진 주주 관여 활동은 트러스톤자산운용이 운용하는 자산 약 30조원 중 일부에 불과하다고 이 대표는 설명한다. 그가 그리는 트러스톤자산운용의 큰 그림은 '종합 자산운용 하우스'다. 최근 트러스톤은 대체투자 부문에서 눈에 띄는 성장을 거듭하고 있다. 해외 사회간접자본(SOC) 투자와 국내 신재생 에너지 분야 등 전문적인 영역에서 기관 2026-05-13 17:47
  • 코스피 1만2000 가면 곱버스는 0원?… 코스피 상승랠리에 상폐 위기 몰린 인버스 ETF
    "코스피 1만2000 가면 곱버스는 0원?"… 코스피 상승랠리에 상폐 위기 몰린 인버스 ETF 코스피가 지난해 말 4200선 수준에서 올해 8000선을 넘보는 수준까지 치솟으면서 개인투자자들이 대거 베팅했던 코스피 인버스·곱버스 상장지수펀드(ETF)가 ‘동전주’ 수준으로 추락했다. 일부 상품은 상장폐지 요건에도 근접했다. 시장에서는 액면병합 등 제도 보완 필요성도 제기되고 있다. 1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국내 증시에 상장된 코스피200 곱버스 ETF 가운데 KODEX 200선물인버스2X, TIGER 200선물인버스2X, RISE 200선물인버스2X, KIWOOM 200선물인버스2X 가격은 모두 100원대까지 내려왔다 2026-05-13 17:13
  • [마감시황] 7400선 밀렸던 코스피, 극적 반등…사상 최고 7844선 마감
    [마감시황] 7400선 밀렸던 코스피, 극적 반등…'사상 최고' 7844선 마감 코스피가 장 초반 급락세를 딛고 상승 전환에 성공하며 종가 기준 사상 최고치를 또다시 경신했다. 장중 7400선까지 밀렸던 지수는 개인과 기관의 저가 매수세가 유입되며 7800선 위에서 거래를 마쳤다. 1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200.86포인트(2.63%) 오른 7844.01에 장을 마감했다. 지수는 전장 대비 129.50포인트(1.69%) 내린 7513.65에 출발한 뒤 개장 직후 7400선까지 후퇴했지만, 이후 낙폭을 빠르게 만회하며 상승 흐름으로 돌아섰다. 이경민 대신증권 연구원은 "대내 리스크가 완 2026-05-13 16:52
  • 증시 열기에 밤잠 줄인 개미들…야간선물 거래 45% 뛰어
    증시 열기에 밤잠 줄인 개미들…야간선물 거래 45% 뛰어 국내 증시가 롤러코스터 장세를 이어가면서 밤잠을 줄이는 개미들이 늘고 있다. 코스피200 야간 선물 거래대금이 이달 들어 45% 넘게 급증했다. 미국·이스라엘과 이란 간 지정학적 긴장과 코스피 급등세에 대응하려는 투자 수요가 야간 시장으로 몰리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1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 4~13일 코스피200 야간 선물 일평균 거래대금은 15조7749억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 4월 일평균 거래대금(10조8523억원) 대비 45.4% 증가한 수준이다. 올해 1월(8조351억원), 2월(11조8100억원), 3월(13 2026-05-13 16:18
  • 일주일간 20조 순매수한 전투개미...외인 팔자에도 7800 지켜냈다
    일주일간 20조 순매수한 '전투개미'...외인 '팔자'에도 7800 지켜냈다 '개미'의 힘은 강했다. 전쟁, 파업, 버블 경고음도 개인 투자자들의 매수세를 멈추지 못했다. 지난 1주일 사이 20조원이 넘는 외국인 차익실현 매물을 개인투자자들이 다 받아냈다. 개인 투자자들의 강(强) 매수세 덕분에 코스피는 하루 만에 반등하며 사상 최고가 행진을 다시 이어갔다. 1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200.86포인트(2.63%) 오른 7844.01에 거래를 마쳤다. 장중 외국인 매도세가 확대되며 7402.36까지 밀리는 등 급락세를 보였지만, 이후 개인 매수세가 유입되며 78 2026-05-13 15:52
  • [속보] 코스피, 200.86p(2.63%) 오른 7844.01 마감…하룻만에 반전, 사상 최고치 경신
    [속보] 코스피, 200.86p(2.63%) 오른 7844.01 마감…하룻만에 반전, 사상 최고치 경신 코스피, 200.86p(2.63%) 오른 7844.01 마감 코스닥, 2.36p(-0.20%) 내린 1176.93 마감 2026-05-13 15:34
  • 역대급 증시에 주식형 펀드 40일새 100조↑…순자산 400조 돌파
    역대급 증시에 주식형 펀드 40일새 100조↑…순자산 400조 돌파 코스피 급등세에 힘입어 국내 주식형 펀드 순자산이 사상 처음으로 400조원을 돌파했다. 증시 상승에 따라 평가액이 불어나면서 단기간에 순자산 규모가 급증한 것으로 풀이된다. 다만 최근 들어서는 차익실현 매물이 늘어나며 자금 흐름이 일부 순유출로 전환되는 모습이다. 13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지난 11일 기준 국내 주식형 펀드(ETF 포함) 순자산은 409조원으로 집계됐다. 국내 주식형 펀드 순자산이 400조원을 넘어선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증시 랠리가 이어지면서 순자산 규모도 가파르게 불어났다. 2026-05-13 15:25
  • 불장에 웃는 증권사들…브로커리지 수수료 작년보다 최대 3배 늘었다
    '불장'에 웃는 증권사들…브로커리지 수수료 작년보다 최대 3배 늘었다 올해 코스피가 연일 사상 최고치를 갈아치우며 '불장'을 이어가자 거래대금 급증과 개인투자자 매매 확대가 맞물리며 주요 증권사 브로커리지(위탁매매) 수수료 수익이 지난해 대비 최대 3배 가까이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13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미래에셋증권의 올해 1분기 브로커리지 수수료 수익은 4594억원으로 지난해 1분기 1987억원 대비 두 배 이상 증가했다. 국내주식 수수료 수익이 3408억원, 해외주식 수수료 수익이 1186억원으로 집계되며 국내외 거래 모두 호조를 보였다. KB증권과 삼성 2026-05-13 15:10
  • [특징주] 현대차그룹株, 로봇 사업 기대감에 줄줄이 신고가
    [특징주] 현대차그룹株, 로봇 사업 기대감에 줄줄이 신고가 현대차그룹주가 로봇 사업 기대감에 장중 동반 상승 중이다. 미국 조지아주 현대차그룹 메타플랜트 아메리카(HMGMA)에서 인간과 로봇이 함께 일하는 '미래형 스마트팩토리'가 현지 언론의 주목을 받은데다, 로보틱스 자회사인 보스턴다이내믹스의 미국 나스닥 상장 기대감까지 겹치면서 매수세가 몰린 것으로 풀이된다. 1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43분 현대차는 전 거래일 대비 6만1000원(9.44%) 오른 70만7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같은 시각 현대모비스는 전장보다 10만원(18.25%) 뛴 64만8000 2026-05-13 15:01
  • [특징주] 한화갤러리아, 압구정 명품관 재건축 본격화 기대감에 상한가
    [특징주] 한화갤러리아, 압구정 명품관 재건축 본격화 기대감에 상한가 한화갤러리아가 압구정 갤러리아 명품관 재건축 사업 심의 통과 소식에 상한가를 기록했다. 1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후 2시40분 기준 한화갤러리아는 전 거래일 대비 840원(30.00%) 오른 364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는 서울시 건축위원회가 압구정 갤러리아 서관·동관 건립사업 심의를 통과시키면서 명품관 재건축 사업이 본궤도에 올랐다는 기대감이 반영된 영향으로 풀이된다. 서울시는 지난 12일 열린 제7차 건축위원회에서 압구정 갤러리아 서관·동관 건립사업을 포함한 3건의 안건을 심의 통 2026-05-13 14:48
  • [특징주] 미·중 정상회담 앞두고 희토류株 일제히 상승세
    [특징주] 미·중 정상회담 앞두고 희토류株 일제히 상승세 희토류 관련주가 일제히 상승세다. 미·중 정상회담을 앞두고 희토류 공급망 협상 기대감이 부각되면서 영향을 미친 것으로 풀이된다. 1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18분 기준 현대비앤지스틸은 전 거래일 대비 6.92% 오른 1만7310원에 거래 중이다. 같은 시각 유니온머티리얼은 7.07% 상승한 1939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 밖에 유니온(4.11%), 동국알앤에스(2.48%), 티플랙스(1.29%) 등 주요 희토류 관련 종목도 동반 상승 중이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날 밤 베이징에 도착해 2박 3일 2026-05-13 14:28
  • [특징주] 삼성전기, 장중 100만원 돌파…황제주 합류
    [특징주] 삼성전기, 장중 100만원 돌파…'황제주' 합류 삼성전기가 장중 100만원선을 돌파하며 '황제주' 반열에 올랐다. 1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후 2시 4분 기준 삼성전기는 전 거래일 대비 6만5000원(6.73%) 오른 102만2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중 한때 106만원까지 오르며 상장 이후 처음으로 100만원선을 넘어섰다. 이날 삼성전기는 장 초반 약세로 출발했지만 증시가 상승세로 전환한 이후 매수세가 유입되며 상승 폭을 빠르게 확대했다. 삼성전기의 황제주 등극으로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주가 100만원 이상 종목은 총 11개로 늘어났다. 삼성전기를 2026-05-13 14:15
  • [속보] 코스피, 장중 7800선 돌파…2%대 올라 7803.59
  • [특징주] 코스모로보틱스, 상장 후 사흘째 上
    [특징주] 코스모로보틱스, 상장 후 사흘째 '上' 코스모로보틱스가 상장 후 3거래일째 상한가를 기록 중이다. 1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2분 코스닥시장에서 코스모로보틱스는 전 거래일 대비 9350원(29.97%) 오른 4만550원에 거래되며 가격제한폭까지 치솟았다. 앞서 코스모로보틱스는 지난 11일 상장 첫날 공모가 대비 4배 오른 2만4000원에 장을 마감했다. 전날에도 7200원(30%) 오른 상한가(3만12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증권가에서도 긍정적인 전망을 내놓고 있다. 이건재 IBK투자증권 연구원은 "웨어러블 재활로봇 시장에서 전 생애 2026-05-13 11:09
  • [장중 시황] 개미의 힘…7400선 밀렸던 코스피, 다시 7700선 탈환
    [장중 시황] '개미의 힘'…7400선 밀렸던 코스피, 다시 7700선 탈환 코스피가 장 초반 2% 넘게 급락한 뒤 개인과 기관의 저가 매수세에 힘입어 장중 상승 전환했다. 미국 반도체주 약세와 삼성전자 노사 협상 불발 여파로 한때 7400선까지 밀렸던 지수가 빠르게 낙폭을 회복하며 다시 7700선 위로 올라섰다. 1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10시 41분 기준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92.16포인트(1.11%) 오른 7735.31을 기록하고 있다. 지수는 전장 대비 129.50포인트(1.69%) 내린 7513.65에 출발한 뒤 개장 직후 7400선까지 후퇴했지만, 이후 저가 매수세가 유입되며 상승 흐름으로 전환했다. 2026-05-13 10: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