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NA] 캄보디아 지난해 3분기 국제수지, 352억 엔 적자
    [NNA] 캄보디아 지난해 3분기 국제수지, 352억 엔 적자
    사진=게티이미지 캄보디아국립은행(중앙은행)은 지난해 3분기 국제수지가 9960억 리엘(약 352억 엔)의 적자를 기록했다고 4일 밝혔다. 적자액은 국내총생산(GDP)의 약 3% 규모다. 경상수지와 자본수지의 합계는 1조 6340억 리엘의 흑자. GDP에서 차지하는 비율은 4.9%. 금융수지는 6110억 적자이며 GDP의 약 1.8%. 지난해 2분기 국제수지는 1조 3660억 리엘의 흑자로, 1분기의 3220억 리엘의 적자에서 흑자로 전환하는데 성공했다. 경상수지와 자본수지의 합계는 1조 8650억 리엘의 흑자를 기록했다.
    • 2024-01-08
    • 15:49:00
  • [NNA] 印 최초 대형 국제모터쇼, 2월에 개최
    [NNA] 印 최초 대형 국제모터쇼, 2월에 개최
    인도 상공부는 국내 최초 대규모 국제모터쇼를 수도 뉴델리에서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지난해 7월에 완공된 국제전시장 겸 컨벤션센터 ‘바라트 만다팜’에서 2월 1~3일 개최된다. ‘바라트 모빌리티 글로벌 엑스포’로 명명된 동 모터쇼에는 인도자동차산업회(SIAM), 자동차부품제조협회(ACMA), 자동차타이어제조협회(ATMA), 전기자동차제조협회(SMEV), 소프트웨어서비스협회(NASSCOM) 등이 협찬에 나선다. 전기차(EV)를 비롯해 최신 자동차 및 부품, 배터리, 충전설비, EV 소프트웨어, 바이오 연료 등도 전시
    • 2024-01-08
    • 15:16:00
  • [NNA] 지난해 印尼 자카르타 MRT 이용자, 1.7배인 3350만명
    [NNA] 지난해 印尼 자카르타 MRT 이용자, 1.7배인 3350만명
    인도네시아 수도 자카르타특별주의 도시고속철도(MRT)를 운행하는 MRT 자카르타는 지난해 연간 MRT 이용자가 3349만 6540명이라고 5일 밝혔다. 전년보다 1.7배 증가했다. 하루 평균 이용자 수는 약 9만 1000명. 월별 이용자 최다는 11월의 약 310만명. MRT역으로 향하기 위해 탑승하는 자카르타특별주 운영버스 ‘트랜스 자카르타’ 및 배차서비스를 이용한 환승객 수는 통근 이용자 전체의 약 22%를 차지했다. ■ 멀티트립카드 판매종료 MRT 자카르타는 선불식 승차카드 ‘멀티트립카드’ 판매를 1일 종
    • 2024-01-08
    • 14:38:00
  • [NNA] 베트남 SMSC 위원장, 올해도 전기료 인상해야
    [NNA] 베트남 SMSC 위원장, "올해도 전기료 인상해야"
    응우옌 호안 아인 베트남국가자본관리위원회(SMSC) 위원장은 동 위원회가 관할하는 국영 베트남전력그룹(EVN)의 적자체질 해소를 위해서는 전력가격의 추가 상승이 불가피하다고 주장했다. 타인니엔 온라인판이 6일 보도했다. EVN은 지난해 전기료 소매가격을 2회에 걸쳐 인상했으나, 지난해 말 기준 누적 적자액은 최대 17조 동(약 6억 9700만 달러, 1090억 엔)에 달한다고 한다. 지난해 전기요금 인상폭은 5월에 3%, 11월에 4.5%. 현재 1hWh당 전기료는 약 2006.79동(부가가치세 제외)이다. EVN 관계자에 따르면, 1kWh당 발전비
    • 2024-01-08
    • 13:13:00
  • [NNA] 中 NEV를 축전지로 활용, 송전망과 접속 강화
    [NNA] 中 NEV를 축전지로 활용, 송전망과 접속 강화
    중국국가발전개혁위원회는 전기자동차(EV) 등 ‘신에너지차(NEV)’와 송전망의 접속 강화에 나선다. NEV를 ‘축전지’로 활용, 전력수급 조정기능 역할을 하도록 한다. 2030년까지 기술표준을 확립, 실용화를 위한 시험을 실시한다. 국가발전개혁위원회, 국가에너지국 등 중앙 4부문은 4일, 성・자치구・직할시의 각 당국과 송전기업 등에 2025년까지 NEV와 송전망의 상호 접속 기술기준을 수립, 2030년에는 1000만kW급의 전력 조정 기능을 갖출 수 있도록 하라는 목표를 제시했다. 국가발전개혁위원회는 장
    • 2024-01-08
    • 12:06:09
  • [NNA] 대만 정부, 日 노토반도 지진 성금 접수 개시
    [NNA] 대만 정부, 日 노토반도 지진 성금 접수 개시
    대만 위생복리부는 일본 노토(能登)반도 지진에 대한 성금 접수를 5일부터 개시한다고 4일 밝혔다. 19일까지 접수한다. 대만은행과 중앙은행 국고국, 중화우정(中華郵政)의 위생복리부 계좌를 비롯해 세븐일레븐, 훼미리마트(全家), OK마트(OK超商), 하이라이프(莱爾富便利商店) 등 편의점 4사의 매장 내 단말기로도 접수한다. 해외에서의 성금은 메가뱅크(兆豊国際商業銀行)의 위생복리부 계좌로 입금하면 된다.
    • 2024-01-05
    • 18:22:00
  • [NNA] 싱가포르 이민국, 대형 MPV는 버스전용차선 이용 당부
    [NNA] 싱가포르 이민국, 대형 MPV는 버스전용차선 이용 당부
    싱가포르 이민국(ICA)은 이달 2일부터 서부 투아스 국경검문소에서 대형 다목적차(MPV)에 대해, 버스전용차선을 이용하도록 당부하고 있다. 출입국 절차 효율화를 위한 조치의 일환이다. 이민국이 공식 페이스북에 게재한 성명에 따르면, 6인승 이상 대형 MPV에 대해 버스전용차선을 이용하도록 당부했다. 대상차량은 토요타자동차의 ‘알파드’, ‘벨파이어’, 현대자동차의 ‘스타렉스’, ‘스타리아’, 중국 상하이자동차 산하 브랜드 ‘맥서스’ 등. 대상차량 탑승자들은
    • 2024-01-05
    • 17:43:00
  • [NNA] 미얀마 민주파 NUG, 中에 손 내밀어… 하나의 중국 지지
    [NNA] 미얀마 민주파 NUG, 中에 손 내밀어… '하나의 중국' 지지
    미얀마 민주파로 구성된 국민통합정부(NUG)는 중국에 우호적인 ‘외교’방침을 천명한 성명을 1일 발표했다. 성명에는 중국과 대만을 불가분의 영토로 보는 ‘하나의 중국’ 원칙에 대한 지지 및 2021년 2월 쿠데타 발발 전 양국이 맺은 합의내용이 유효하다는 내용 등이 담겼다. 친서방 이미지를 불식, 중국과 미얀마 군사정부 간 관계강화를 견제하기 위한 의도가 있는 것으로 보인다. 성명은 온라인 정부로서 군사정권에 저항하는 NUG는 비동맹주의로, 연방제 민주주의에 따른 국가를 표방한다고 밝혔다. 중국
    • 2024-01-05
    • 16:58:00
  • [NNA] 지난해 국내 수입차 판매 4.4% 감소… 렉서스는 80% 증가
    [NNA] 지난해 국내 수입차 판매 4.4% 감소… 렉서스는 80% 증가
    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는 지난해 연간 수입차 등록대수가 27만 1034대로 전년 대비 4.4% 감소했다고 밝혔다. 일부 브랜드의 재고부족 및 신차판매 전 실시한 재고처분 등으로 전년보다 감소했다. 브랜드별로 살펴보면, 1위인 독일 BMW는 1.5% 감소한 7만 7395대. 2위는 독일 메르세데스 벤츠(7만 6697대, 5.3% 감소), 3위는 독일 아우디(1만 7868대, 16.5% 감소)로 독일차가 상위를 독점했다. 일본 제조사로는 토요타의 고급브랜드 ‘렉서스’가 78.6% 증가한 1만 3561대로 5위, 토요타는 35.7% 증가한 8495대로 9
    • 2024-01-05
    • 16:13:00
  • [NNA] 日 다이킨공업, 캄보디아에 공조기기 판매회사 설립
    [NNA] 日 다이킨공업, 캄보디아에 공조기기 판매회사 설립
    사진=다이킨공업 홈페이지 다이킨공업은 지난해 11월 캄보디아 수도 프놈펜에 공조기기 판매회사를 설립했다. 올 초부터 영업을 개시한다. 공조기기 수요확대가 예상되는 캄보디아에서 판매확대에 나선다. 판매회사는 다이킨에어컨디셔닝캄보디아. 자본금은 1000만 달러(약 14억 3000만 엔). 판매회사 설립을 통해 판매망 및 서비스 체제의 강화와 함께 연수시설도 설립해 공조기 설치 등과 관련된 서비스에 필요한 기술교육 등 기술자 양성에도 나선다. 다이킨은 캄보디아의 공조시장에 대해, 프놈펜 주변의 상업시설, 호텔,
    • 2024-01-05
    • 15:39:00
  • [NNA] 印 EKA, 그린셀에 전기버스 1000대 공급
    [NNA] 印 EKA, 그린셀에 전기버스 1000대 공급
    사진=피너클 모빌리티 홈페이지 인도에서 ‘에카(EKA)’ 브랜드의 전기버스 및 소형상용차를 제조・판매하는 인도의 피너클 모빌리티 솔루션즈는 전동차를 활용한 차세대 이동 서비스 ‘eMaaS(일렉트릭 모빌리티 에즈 어 서비스)’ 플랫폼 기업 그린셀 모빌리티와 전기버스 1000대 공급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피너클이 전기버스를 제조해 그린셀에 공급한다. 차체 길이는 12m와 13.5m 등 두 종류. 도시 간 수송 서비스에 활용될 전망이다. 전기버스 1000대 도입으로 연간 7억 루피(약 12
    • 2024-01-05
    • 14:51:00
  • [NNA] 印尼 반둥고속철도, 연말연시 승객 22만명
    [NNA] 印尼 반둥고속철도, 연말연시 승객 22만명
    인도네시아 수도 자카르타와 서자바주 반둥을 연결하는 반둥고속철도 ‘우쉬(Whoosh)’를 운행하는 인도네시아중국고속철도사(KCIC)는 지난해 12월 22일부터 올 1월 2일까지의 승객수가 22만 227명이라고 3일 밝혔다. 승객이 가장 많았던 역은 자카르타 동부 할림역으로 11만 5435명. 서자바주 서반둥현의 파달라랑역(7만 3034명), 서자바주 반둥현의 테갈루알역(3만 1758명)이 그 뒤를 이었다. 연말연시 12일간 중 이용자가 가장 많았던 날은 지난해 12월 26일로 2만 1188명. 동 기간은 하루 48편이 운행됐다. 2일
    • 2024-01-05
    • 14:07:00
  • [NNA] 베트남 FPT, 印 푸네에서 차량시스템 개발 나서
    [NNA] 베트남 FPT, 印 푸네에서 차량시스템 개발 나서
    베트남의 IT 기업 FPT는 계열사 중 차량 시스템을 개발하는 FPT 오토모티브가 인도 서부 마하라슈트라주 푸네에 주재원 사무소를 개설했다고 4일 밝혔다. FPT 오토모티브는 지난해 말 미국 텍사스주에 설립된 회사로 발빠르게 해외진출을 시도하고 있다. FPT는 인도에서 2026년까지 IT 기술자 등 500명을 고용할 예정이다. 푸네는 독일의 폭스바겐, 메르세데스 벤츠, 인도의 바자즈오토, 히어로 모터코프 등 대형 자동차 제조사들을 비롯해, 인도의 퀵힐, 미국의 레드햇, 시스코, IBM, 오라클 등 글로벌 IT 기업 및 스타트업 기업도
    • 2024-01-05
    • 13:28:00
  • [NNA] 홍콩 12월 PMI 상승… 2개월 연속 낙관권
    [NNA] 홍콩 12월 PMI 상승… 2개월 연속 낙관권
    국제신용평가사 S&P 글로벌은 홍콩의 지난해 12월 구매담당자지수(PMI, 계절조정치)가 51.3을 기록했다고 4일 밝혔다. 전월보다 1.2포인트 상승했으며, 2개월 연속 경기판단의 기준인 50을 상회했다. 12월은 신규수주와 생산량이 플러스로 전환됐으며 고용은 더욱 확대됐다. 비용압박이 완화되고 있는 가운데 재고수준도 확대됐다. 다만 향후 사업에 대해서는 비관적인 전망이 유지됐다. 조사부문 S&P 글로벌 마켓 인텔리전스의 징이 판 경제부 부부장은 비용압박이 과거의 평균수준까지 완화됐다고 지적하며, 향후 수개
    • 2024-01-05
    • 11:47:00
  • [NNA] 中 올해 국내여행 코로나 이전 회복… 해외여행은 부진 예상
    [NNA] 中 올해 국내여행 코로나 이전 회복… 해외여행은 부진 예상
    중국 문화관광부 산하 연구단체인 중국관광연구원은 올해 국내여행자 수가 연인원 60억명이 될 것으로 전망했다. 전망대로 된다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사태 이전인 2019년(60억 600만명) 수준을 회복하게 된다. 코로나 확산방지를 위한 각종 규제가 폐지된 이후 국내 관광산업은 급속도로 회복되고 있으며, 올해도 이러한 추세가 이어질 것으로 내다봤다. 국내관광 수입은 6조 위안(약 121조 엔)으로 예측했다. 지방소도시 주민 및 농촌지역 주민의 여행도 증가할 것으로 예상했다. 춘제(春節)연휴(2월 10~17일)와 노동절 연휴(5월
    • 2024-01-05
    • 10:5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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