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NA] 서울시, 연간 3000만명 관광객 유치전략 수립
    [NNA] 서울시, 연간 3000만명 관광객 유치전략 수립
    사진=서울시 페이스북 오세훈 서울시장은 2026년까지 연간 3000만명의 관광객을 유치한다는 내용이 담긴 ‘서울관광 미래비전’을 12일 발표했다. 서울시는 ‘더 오래 머무르고 다시 찾고 싶은 고품격 매력도시’를 만들기 위해 구체적으로 ◇관광객 1인당 300만 원(약 33만 엔) 지출 ◇7일 이상 체류 ◇70% 이상 재방문 등의 목표를 설정했다. 서울시는 소규모, 개별화되는 여행추세에 맞춰 교통 및 결제 면에서 여행자들의 편의 서비스를 대폭 확대한다. 소비지출 확대를 위해 의료관광과 스포츠, 교육 등
    • 2023-09-15
    • 15:14:00
  • [NNA] 캄보디아 노사정 최저임금 타결불발… 타결은 차기 회의로
    [NNA] 캄보디아 노사정 최저임금 타결불발… 타결은 차기 회의로
    사진=게티이미지 캄보디아의 봉제, 신발, 여행용품 산업에 적용되는 2024년 법정 최저임금 설정을 위한 노사정 3자 4차회의가 11일 개최됐다. 노사 간 금액에 대한 합의는 이번에도 불발, 타결은 차기 회의로 미뤄졌다. 크메르 타임즈(온라인판)가 12일 보도했다. 노사는 최저임금 금액을 직전 회의에서 각각 제시한 월 215달러(약 3만 1640엔)와 201달러에서 한발짝도 양보하지 않았다. 정부와 노사로 구성된 국가최저임금위원회(NCMW)의 위원장을 맡고 있는 헹 소어 노동부 장관은 노조측이 노동자의 요구사항을 강조한 한편
    • 2023-09-15
    • 14:31:00
  • [NNA] 우버, 印 해군과 업무제휴… 공적이동에 차량 제공
    [NNA] 우버, 印 해군과 업무제휴… 공적이동에 차량 제공
    사진=우버 인디아 홈페이지 미국 배차서비스 업체 우버는 인도 해군과 업무제휴를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인도 해군 관계자와 가족 이동 시 우버의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한다. 우버에 따르면, 앞으로 인도 해군 장교・직원들의 공적 이동・통근 및 가족들의 이동 시, 우버는 법인용 서비스 ‘우버 포 비지니스’를 제공한게 된다. 인도 전역이 대상. 해군과 우버는 이번 업무제휴에 대해, 디지털 기술을 활용해 해군 요원과 가족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이동을 제공하는 것이 목적이라고 설명했다. 우버는
    • 2023-09-15
    • 13:43:00
  • [NNA] 베트남 최초 플라스틱 쓰레기 0 호텔 탄생
    [NNA] 베트남 최초 플라스틱 쓰레기 '0' 호텔 탄생
    베트남 호이안의 호텔 ‘실크 센스 호이안 리버 리조트’는 플라스틱 쓰레기를 줄이기 위해 페트병을 유리병으로 교체했다. (사진=베트남관광협회 제공) 베트남관광협회는 꽝남성 호이안의 호텔 ‘실크 센스 호이안 리버 리조트’가 베트남 최초로 플라스틱 쓰레기를 배출하지 않는 ‘플라스틱 프리’ 호텔이 됐다고 11일 밝혔다. 호텔 투자가 찬 타이 조는 9일 개최된 행사장에서, 지금까지 동 호텔의 플라스틱 쓰레기 배출량은 연간 10만톤, 페트병은 약 5만 4000개에 달했다고 설명했다. 지속가
    • 2023-09-15
    • 13:07:00
  • [NNA] 홍콩 방문 여객, 1~8월 2천만명 돌파
    [NNA] 홍콩 방문 여객, 1~8월 2천만명 돌파
    사진=게티이미지 홍콩정부관광국(HKTB)은 올 1월부터 8월 말까지 홍콩을 방문한 여객수가 연인원 2000만명을 돌파했다고 13일 밝혔다. 2055만 155명(속보치)에 달했다. 이 중 중국 본토에서 온 여객이 1652만 798명으로 전체의 80.4%를 차지했다. 홍콩과 본토 간 왕래 정상화가 홍콩 관광산업 회복을 견인하고 있다. 8월 한달 기준 여객수는 전월 대비 13.6% 증가한 407만 7746명.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사태 이전(2017~2019년) 8월 평균의 84% 수준까지 회복됐다. 본토의 여객은 343만 4202명으로, 전체의 84.2%를 차지했다.
    • 2023-09-15
    • 12:26:00
  • [NNA] 르네사스, 대만 잉예다와 차량용 게이트웨이 개발
    [NNA] 르네사스, 대만 잉예다와 차량용 게이트웨이 개발
    사진=르네사스 일렉트로닉스 홈페이지 일본의 반도체 제조사 르네사스 일렉트로닉스는 대만의 EMS(전자기기 수탁제조 서비스) 기업 잉예다(英業達)와 전기차(EV) 차량용 게이트웨이 솔루션을 공동으로 개발하기로 합의했다고 11일 밝혔다. 양사는 르네사스의 차량용 시스템 온 칩(SoC) ‘R-Car SoC’를 기반으로 한 커넥티드 게이트웨이 개념실증(PoC)기를 개발한다. 르네사스는 최신 R-Car SoC와 아날로그, 파워 제품을 제공하고, 잉예다의 PoC기 개발을 위한 기술지원에 나선다. 1단계 PoC기는 잉예다가 내년 2분기에
    • 2023-09-15
    • 11:30:00
  • [NNA] 소니네트워크커뮤니케이션즈, 싱가포르에 합작사 설립
    [NNA] 소니네트워크커뮤니케이션즈, 싱가포르에 합작사 설립
    사진=게티이미지 소니그룹 산하기업으로 통신사업을 전개하고 있는 소니네트워크커뮤니케이션즈는 싱가포르의 일본계 기업 스타테일 랩과 싱가포르에 공동출자회사를 설립한다고 12일 밝혔다. 차세대 인터넷 ‘웹 3.0’의 인프라가 되는 블록체인 개발에 나선다. 신회사 소니네트워크커뮤니케이션즈 랩을 이달중에 설립한다. 자본금은 100만 S달러(약 1억 800만 엔). 출자비율은 소니네트워크커뮤니케이션즈가 90%, 스타테일 랩이 10%. 소니네트워크커뮤니케이션즈가 지닌 통신, 사물인터넷(IoT), 인공지능(AI), 솔
    • 2023-09-15
    • 10:09:00
  • [NNA] 필리핀 성장 견인은 인프라 개발… CEO 대상 조사
    [NNA] 필리핀 성장 견인은 '인프라 개발'… CEO 대상 조사
    사진=게티이미지 영국에 본사를 둔 회계감사기업 프라이스워터하우스쿠퍼스가 필리핀 기업 최고경영책임자(CEO) 157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에 따르면, 올해 필리핀 경제성장에 가장 크게 기여한 요인에 관한 질문에 ‘인프라 개발’, ‘국내소비’라고 응답한 CEO의 비율이 59%로 가장 높게 나타났다. ‘비지니스 프로세스 아웃소싱(BPO)과 서비스 부분’이라고 응답한 비율은 38%, ‘필리핀인 해외 노동자(OFW)의 송금’이 32%로 그 뒤를 이었다. 한편, ‘정부지출’과 &ls
    • 2023-09-15
    • 09:18:00
  • [NNA] 말레이시아 올 경제성장률 4~5% 전망
    [NNA] 말레이시아 올 경제성장률 4~5% 전망
    사진=게티이미지 말레이시아의 신용평가회사 RAM 레이팅 서비시즈는 올해 말레이시아의 국내총생산(GDP) 성장률이 4.0~5.0%가 될 것이라고 11일 전망했다. 내년에는 4.5~5.5%로 소폭 상승할 것으로 예측했다. 올 2분기에 보인 경기침체는 외부 악재 확대로 연내에 계속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고 지적했다. 2023년 주요 경제지표는 소비자물가지수(CPI) 상승률 2.7%, 연말시점의 정책금리 3.00%, 재정지수 GDP 대비 5.2% 적자 등으로 예측했다. 2024년에 대해서는 노동시장이 내년에도 계속 견조해 내수를 견인하게 될 뿐만 아니
    • 2023-09-14
    • 18:11:00
  • [NNA] 미얀마, 러시아산 석유제품 위안화로 결제
    [NNA] 미얀마, 러시아산 석유제품 위안화로 결제
    사진=게티이미지 칸 조 미얀마 투자대외경제관계부 장관은 현재 러시아로부터 수입하는 석유제품 대금을 중국 위안화로 결제하고 있다고 밝혔다. 국영지 글로벌 뉴 라이트 오브 미얀마가 12일 보도했다. 칸 조 장관은 현재 러시아 석유제품 대금 결제에 러시아 루블화가 아닌 중국 위안화를 사용하고 있으나, 미얀마 통화 짯과 루블의 직접결제를 위한 합의가 조만간 체결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르면 10월부터 러시아의 전자결제 시스템 ‘미르’의 수용을 개시한다는 방침도 밝혔다. 관광분야 합의 체결도 예정하고
    • 2023-09-14
    • 17:24:00
  • [NNA] KT&G, 印尼에 신공장 설립
    [NNA] KT&G, 印尼에 신공장 설립
    KT&G가 인도네시아 투자부와 인도네시아 동자바 주에 수출 전초기지인 신공장 건설에 대한 투자지원서를 제공받는 협약식을 진행했다. 사진은 인도네시아 수라바야에 위치한 KT&G 인도네시아 공장 전경. (사진=KT&G 홈페이지) KT&G는 인도네시아 공장설립에 관한 투자지원서를 제공받는 협약을 인도네시아 투자부와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인도네시아 동자바주에 수출거점이 되는 신공장을 설립한다. ■ 아세안 수출거점으로 신공장은 2026년 가동될 예정이며, 투자액 등 상세한 사항은 추후 협의하기로 했다.
    • 2023-09-14
    • 16:09:00
  • [NNA] 캄보디아 1~8월 정미 40만톤 수출
    [NNA] 캄보디아 1~8월 정미 40만톤 수출
    사진=게티이미지 캄보디아 쌀 연맹(CRF)은 올해 1~8월 정미(精米) 수출량이 40만 1699톤이라고 발표했다. 수출액은 2억 7860만 달러(약 408억 엔). 크메르 타임즈(온라인판)가 보도했다. 수출대상 국가・지역별로 살펴보면, 중국에 대해 전체의 36%인 14만 3818톤(수출액 9160만 달러)을 수출했으며, 유럽연합(EU)에 16만 4682톤, 동남아시아국가연합(아세안)에 3만 6692톤을 출하했다. 1~8월은 56개국・지역에 향미(香米), 장립백미(長粒白米), 파보일드 라이스, 유기미(有機米) 등을 수출했다. 농림수산부에 따르면, 최
    • 2023-09-14
    • 15:37:00
  • [NNA] 印尼 쌀 비축, 내년은 中에서 수입도 검토
    [NNA] 印尼 쌀 비축, 내년은 中에서 수입도 검토
    식량조달공사의 비축미 창고를 시찰하고 있는 조코 대통령(오른쪽에서 두 번째) (사진=인도네시아 대통령궁 제공) 조코 위도도 인도네시아 대통령은 엘리뇨 현상에 따른 쌀 흉작과 가격상승 대비를 위한 비축미 확보와 관련해 내년은 중국에서 쌀을 수입하는 방안도 검토해 보겠다는 뜻을 11일 밝혔다. 조코 대통령은 이날 서자바주 보고르의 식량조달공사(Bulog)의 비축미 창고를 시찰하면서, 현재 160만톤의 비축미가 확보되어 있으며 추가로 40만톤을 수송중이라고 밝혔다. 예년의 비축량 120만톤보다 많은 양을 확보한 상태라
    • 2023-09-14
    • 14:53:00
  • [NNA] 베트남, 시장경제국 조속한 지정 美에 요청
    [NNA] 베트남, '시장경제국' 조속한 지정 美에 요청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과 회담하는 팜 민 찐 베트남 총리(오른쪽) (사진=베트남 정부 공식 홈페이지) 팜 민 찐 베트남 총리는 11일 하노이에서 실시된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과의 회담에서 베트남을 시장경제국가로 조속히 지정해 줄 것을 요청했다. 전날 응우옌 푸 쫑 서기장과 바이든 대통령 간 정상회담에서 양국관계를 포괄적 전략적 파트너십으로 격상하는데 합의한 것과 관련해 찐 총리는 “경제, 무역, 투자협력은 양국관계의 영원한 원동력으로 작용하게 될 것”이라고 주장하며, 이를 위해서도 시장경제국가로 지정
    • 2023-09-14
    • 14:15:00
  • [NNA] 홍콩정부, 日 오염수 관련 검사 전량 합격
    [NNA] 홍콩정부, 日 오염수 관련 검사 전량 '합격'
    사진=게티이미지 일본 도쿄(東京)전력은 일본 시간 11일 정오에 후쿠시마(福島) 제1원전 오염수 1차 방류분 방출을 완료했다. 지난달 24일 개시된 방출 기간 중 홍콩정부가 일본산 식품 등에 대해 실시한 방사선 검사에서는 특별한 문제가 검출되지 않았다. 홍콩정부는 8월 24일부터 도쿄, 후쿠시마, 치바(千葉), 도치기(栃木), 이바라키(茨城), 군마(群馬), 미야기(宮城), 니가타(新潟), 나가노(長野), 사이타마(埼玉) 등 10도현을 산지로 하는 수산물 수입을 전면 금지했다. 이와 함께 10도현 이외의 지역에서 수입된 식품에 대
    • 2023-09-14
    • 13:3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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