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NA가 본 아시아

전체 뉴스

  • [NNA] 4월 BSI 88... 제조업이 전체 견인
    [NNA] 4월 BSI 88... 제조업이 전체 견인 한국은행은 29일 '2021년 4월 기업경기실사지수(BSI)'가 전월 대비 5포인트(p) 상승한 88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제조업 상승이 전체를 견인했다. BSI는 기준치(100)를 밑돌면 경기가 '악화됐다'고 느끼는 기업이 '좋아졌다'고 느끼는 기업보다 많다는 것을 나타낸다. 조사는 4월 14~21일에 실시됐으며, 2816개사가 조사에 응했다. 제조업(1662개사)은 7p 상승한 96을 기록했으며, 화학제품(13p 상승한 121)과 1차금속(9p 상승한 113) 등의 상승이 두드러졌다. 기업별로는 대기 2021-05-03 10:11
  • [NNA] ADB, 캄보디아 GDP 4% 예측... 록다운 장기화시 수정 가능성
    [NNA] ADB, 캄보디아 GDP 4% 예측... 록다운 장기화시 수정 가능성 아시아개발은행(ADB)은 지난달 28일 발표한 '아시아경제전망(ADO) 2021'을 통해, 캄보디아의 올해 국내총생산(GDP) 성장률은 4.0%, 2022년은 5.5%가 될 것이라는 예측을 제시했다. 공업부문 성장률은 2021년 7.1%, 2022년 7%, 농업부문은 2021년 1.3%, 2022년 1.2%, 서비스 부문은 2021년 3.3%, 2022년 6.2%가 될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아울러 부동산과 건설은 올해 플러스 성장으로 전환되는 한편, 관광업 회복에는 아직도 시간이 걸릴 것으로 전망됐다. 한편, 크메르타임즈(인터넷 2021-05-03 09:08
  • [NNA] 印, 산소농축기 수입 7월까지 관세 면제
    [NNA] 印, 산소농축기 수입 7월까지 관세 면제 인도 정부는 1일, 개인이 사용하기 위한 산소농축기 수입과 관련해, 7월 31일까지 관세를 면제한다고 발표했다.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 확산으로 의료용 산소가 부족한데 따른 조치다. 각 매체에 의하면, 통상적으로 산소농축기 수입에는 관세와 물품·서비스세(GST)가 부과된다. 다만 7월 말까지는 증답품(贈答品) 또는 구명약과 같이 관세 및 GST '제외'품목으로 취급된다. 인도에서는 2차 유행이 급속도로 확산되고 있어, 의료용 산소부족이 심각한 상황에 빠져있다. 2021-05-03 08:47
  • [NNA] 홍콩 중소기업 체감경기 개선... 2년 만에 높은 수준
    [NNA] 홍콩 중소기업 체감경기 개선... 2년 만에 높은 수준 홍콩정부계열 산업 지원 기관 홍콩생산력촉진국(HKPC)은 지난달 29일, 올해 2분기 '스탠다드차타드 홍콩중소기업 비지니스 선행지수' 종합지수가 42.2를 기록, 전 분기보다 9.8포인트(p) 개선됐다고 밝혔다. 2년 만에 높은 수준을 보였다.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백신 접종이 진행되고 있는 것과 함께, 정부의 코로나 확산방지정책 완화조치에 대해 기업이 긍정적으로 판단한 것으로 보인다. 종합지수를 구성하는 '채용의욕', '투자의욕', '영업상황', 이익실적',  2021-05-03 08:35
  • [NNA] 신규비자발급 재개한 印尼 입국체험기... 격리호텔 쾌적
    [NNA] 신규비자발급 재개한 印尼 입국체험기... 격리호텔 쾌적 인도네시아 정부는 이달 초부터 약 3개월 만에 해외거주 외국인에 대한 신규 비자 발급을 개시했다. 인도네시아로 향하는 문이 드디어 개방된 것. 앞으로 인도네시아를 방문하는 일본인도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실시되고 있는 출입국 규제 실태와 이번에 비자를 신규로 취득해 입국한 체험 등을 보고한다. "최근 비자를 위조하는 사례가 많이 발생하고 있어 확인 좀 하겠습니다" 2021-04-30 17:17
  • [NNA] 태국 국내감염 1864명... 6개지역 제한 강화
    [NNA] 태국 국내감염 1864명... 6개지역 제한 강화 태국 정부의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예방센터(CCSA)는 29일,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확진자가 1871명 증가했다고 밝혔다. 이 중 1864명이 국내감염이며, 10명이 사망했다. 감염 확산에 따라, 수도 방콕을 포함한 6개 지역에서 실내 음식섭취를 금지하는 등 엄격한 행동제한 조치가 도입된다. 이날 사망이 확인된 사람들의 연령은 45~91세이며, 모두 만성질환을 앓고 있었다. 사망자 중 6명이 방콕 거주자다. 신규 감염자는 지역별로 방콕 689명, 방콕 동쪽 사뭇쁘라칸 151명, 동부 촌부리 112명, 북부 2021-04-30 15:40
  • [NNA] 싱가포르-태국 은행송금, 휴대폰 번호만으로 간호화
    [NNA] 싱가포르-태국 은행송금, 휴대폰 번호만으로 간호화 싱가포르 금융관리청(MAS, 중앙은행)과 태국 중앙은행은 29일, 양국의 국가결제시스템을 연계해 양국간 은행송금을 간소화하는 시스템을 도입한다고 밝혔다. 상대방의 은행계좌번호 등을 알지 못해도 휴대전화 번호만 알면 송금할 수 있는 시스템이다. 세계적으로 이와 같은 시도는 이번이 처음이라고 한다. 싱가포르의 결제 시스템 '페이나우'와 태국의 '프롬프트 페이'를 연계했다. 각각의 시스템을 활용하고 있는 은행간 해외송금을 간호화하는 것. 우선 하루 최대 1000 2021-04-30 15:14
  • [NNA] 쿠팡, 대기업집단 지정... 총수없는 대기업
    [NNA] 쿠팡, 대기업집단 지정... 총수없는 대기업 전자상거래(이커머스) 업체 쿠팡은 29일, 그룹 내 상호출자가 제한되는 공정거래법상 '대기업집단'으로 지정됐다. 공정거래위원회가 이날 발표한 자산총액 5조원(약 4900억엔) 이상 공시대상 기업집단리스트(71개사)에서, 쿠팡은 자산총액이 전년의 3조 1000억원에서 5조 8000억원으로 늘어, 재계 60위에 올랐다. ■ 총수없는 대기업 한편, 한국계 미국인인 쿠팡 창업자 김범석 이사회 의장은 그룹 총수로 지정되지 않았다. 김 의장은 소프트뱅크그룹 산하 투자펀드인 '비전 펀드'가 출자한 미 2021-04-30 14:50
  • [NNA] 캄보디아 신규 감염자 698명, 1일 기준 최다
    [NNA] 캄보디아 신규 감염자 698명, 1일 기준 최다 캄보디아 보건부는 28일,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확진자가 698명 증가했다고 밝혔다. 하루 감염자 수 최다를 경신했다. 1명을 제외하고는 모두 국내감염자다. 지역별로는 수도 프놈펜이 558명(캄보디아인 557명, 중국인 1명)으로 가장 많았으며, 칸달주 72명(전원 캄보디아인), 반테아이메안체이주 43명(캄보디아인 28명, 인도네시아인 15명), 시아누크빌주 16명(전원 캄보디아인) 등. 누적 감염자 수는 1만 1761명, 사망자는 88명. 2021-04-30 14:23
  • [NNA] 中 교통부, 노동절 연휴 여객 수 2.65억명 예측
    [NNA] 中 교통부, 노동절 연휴 여객 수 2.65억명 예측 중국 교통부는 29일, 노동절 연휴(5월 1~5일) 각종 교통수단을 통한 여객 수가 2억 6500만명(연인원)에 달할 것으로 전망했다. 전년의 노동절 연휴에 비해 2.2배 증가한 것으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영향 이전인 2019년 수준으로 회복될 것으로 보고 있다. 여객 수는 철도, 도로교통, 수운, 항공이 대상이다. 올해 노동절은 하루 평균 여객 수가 5300만명이 될 것으로 보여, 평소(2800만명)보다 2배가량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동인원이 가장 많은 날은 연휴 첫날로 약 5790만명이 이동할 2021-04-30 13:38
  • [NNA] 싱가포르 난양공대 등 노벨푸드 연구기관 신설
    [NNA] 싱가포르 난양공대 등 노벨푸드 연구기관 신설 싱가포르의 난양공대(NTU)와 싱가포르 식품청(SFA), 과학기술연구청(A*STAR) 등은 식용 이력이 없고 안전성 평가가 필요한 식품을 의미하는 노벨 푸드의 안전성에 관한 연구를 수행하기 위해 '퓨처 레디 푸드 세이프티 허브(FRESH)'를 개설했다. 신규 기관은 NTU 교내에 개설됐다. 식품의 안전성을 과학적으로 검증하는 능력을 제고, 새로운 제품의 개발을 지원한다. 식품 안전에 관한 에코시스템 강화를 위해 2021-04-29 17:58
  • [NNA] ADB, 미얀마 올해 GDP -9.6% 전망
    [NNA] ADB, 미얀마 올해 GDP -9.6% 전망 아시아개발은행(ADB)은 28일, 미얀마의 2021년도(2020년 10월~2021년 9월) 국내총생산(GDP) 성장률을 -9.8%로 전망했다. 정세불안과 함께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유행 확대가 경제에 악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지적했다. 2020년도는 성장률은 3.3%. ADB가 이날 발표한 '아시아경제전망(ADO) 2021'을 통해, 일본 등 일부 선진국을 제외한 아시아태평양 각국·지역의 경제성장률 등의 예측치를 발표했다. 2020년도(2019년 10월~2020년 9월) 미얀마 경제에 대해 "공공지출을 확대하고 금융을 2021-04-29 17:34
  • [NNA] 洪 부총리, 미중대립은 한국 반도체 도약의 기회
    [NNA] 洪 부총리, "미중대립은 한국 반도체 도약의 기회"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28일 외신기자들과의 기자회견에서, 미중대립이 한국 반도체 산업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NNA의 질의에, "한국이 새롭게 도약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답했다. 세계적인 반도체 부족 사태 속에서 미국 바이든 정부는 반도체 서프라이 체인 강화를 위해 관련 업계와 협력을 확대하고 있다. 서프라이 체인 문제는 미중대립이라는 지정학적 리스크와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으며, 한국에 대응에 따라 미국이 2021-04-29 16:56
  • [NNA] 토요타, 다이하츠 印尼 신차투입 전 기자회견 실시
    [NNA] 토요타, 다이하츠 印尼 신차투입 전 기자회견 실시 토요타자동차의 인도네시아 판매회사 토요타 아스트라 모터(TAM)와 다이하츠공업의 인도네시아 법인 아스트라 다이하츠 모터(ADM)는 28일, ADM이 생산한 SUV 토요타의 '라이즈'와 다이하츠의 '록키' 출시 전 화상기자회견을 개최했다. 2003년에 발매된 소형다목적차(MPV) '아반자', '세니아' 공동개발로 시작된 양사간 협업 신차 투입은 2016년에 출시된 MPV '칼야', 2021-04-29 16:33
  • [NNA] 베트남, 최대 연휴 앞두고 각종 행사 잇달아 취소
    [NNA] 베트남, 최대 연휴 앞두고 각종 행사 잇달아 취소 30일부터 4일 연휴가 시작되는 베트남에서는 연례적으로 개최되던 각종 집회, 행사 등이 잇달아 취소되고 있다. 인접국가인 캄보디아와 라오스에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변이주에 의한 국내감염이 확산, 베트남에도 전파될 우려가 커졌기 때문이다. 베트남에서는 최근 국내감염 사례가 나타나지 않는 등 코로나 사태 대처에 성공하고 있으나, 불법입국자를 2021-04-29 15:44
  • [NNA] 홍콩 1분기 성장률, 상당히 양호 재정장관 전망
    [NNA] 홍콩 1분기 성장률, "상당히 양호" 재정장관 전망 폴 찬(陳茂波) 홍콩 재정장관은 28일, 1분기 실질역내총생산(GDP) 성장률에 대해, "상당히 양호한" 숫자가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비교대상이 되는 전년 동기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사태로 크게 침체된 것과 함께, 27일에 발표된 1분기 수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33.2%나 증가한 것을 근거로 제시했다. 폴 찬 장관은 2021/22년도(2021년 4월~2022년 3월) 예산심의와 관련한 입법회(의회) 회의에서 이 같이 발언했다. 6분기 연속으로 이어진 마이너스 성장으로부터 벗어날 수 있을 것이라고 예 2021-04-29 13:50
  • [NNA] 라라포트 해외 1호점, 中 상하이 오픈
    [NNA] 라라포트 해외 1호점, 中 상하이 오픈 미쓰이(三井)부동산은 28일, 중국 상하이시 푸둥(浦東)에 대형 쇼핑센터 '미쓰이쇼핑파크 라라포트(ららぽーと) 상하이 진챠오(金桥)'를 오픈했다. 라라포트가 해외에 진출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쇼핑센터 입구에는 실물크기의 건담 모형이 설치되었으며, 개업 첫날 수많은 인파가 몰려들었다. 라라포트 상하이 진챠오는 상하이 지하철 9호선 타이얼좡루(台儿庄路)역에서 도보로 약 7분거리에 위치해 있 2021-04-29 13:26
  • [NNA] 타이완, 백신 접종자 격리 14일→7일로 단축... 이르면 5월 중순부터
    [NNA] 타이완, 백신 접종자 격리 14일→7일로 단축... 이르면 5월 중순부터 타이완 위생복리부 중앙유행전염병지휘센터(中央流行疫情指揮中心)는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백신 접종자에 대해, 이르면 5월 중순부터 입경 후 격리기간을 조건부로 단축한다고 밝혔다. 현재 실시되고 있는 14일간 격리를 7일로 단축한다. 다만, 초기에는 하루 최대 100명에 대해서만 적용한다는 방침이기 때문에, 백신 접종을 마쳤음에도 불구하고 단축대상에서 제외될 가능성도 있다. 동 센터가 26일 기자회견을 통해 이 같이 밝혔다. 27일자 연합보 등에 의하면, 격리기간이 단축되기 위해서는 ◇백신 2 2021-04-28 14: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