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NA가 본 아시아

전체 뉴스

  • [NNA] 필리핀, 차량공유 서비스 2만대 신규 모집
    [NNA] 필리핀, 차량공유 서비스 2만대 신규 모집 필리핀 육상운송통제위원회(LTFRB)가 17일, '운수 네트워크 차량 서비스(TNVS)' 신규 사업자 모집에 나섰다. TNVS는 자가용과 배차앱을 통해 승객에게 운송서비스를 제공하는 이른바 차량 공유 서비스다. 이번에는 신규로 2만대를 등록할 예정이다. 이번 신규 사업자 모집으로 공유 차량의 대수가 늘어나면, 동남아시아 최대 배차 서비스 업체 그랩 등이 애로사항으로 주장해왔던 차량 부족이 어느 정도 해소될지, 그리고 신차 판매 증가로 이어질지 주목된다. 접수는 인터넷으로 진행되고 있으며, LTF 2018-12-19 18:36
  • [NNA] 印 배차업체 올라, 스쿠터 대여업체에 1억달러 투자
    [NNA] 印 배차업체 올라, 스쿠터 대여업체에 1억달러 투자 인도 대형 배차서비스 업체 'OLA(올라)'가 18일, 스쿠터 대여 서비스 업체인 Vogo (보고)에 1억 달러(약 112억 엔)를 추가 출자한다고 발표했다. 보고는 투자되는 자금으로 스쿠터 10만대를 추가로 구매하고, 조만간 올라 앱을 통해 대여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보고는 지난 2016년 남부 벵갈루루에서 창업한 신생기업으로, 벵갈루루와 하이데라바드 2개 도시에서 스쿠터 대여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지금까지 총 10만여명이 보고의 서비스를 이용했 2018-12-19 15:38
  • [NNA] 日 닛산車, 베트남에서 탄총 모터와 결별
    [NNA] 日 닛산車, 베트남에서 탄총 모터와 결별 일본 완성차 제조사 닛산자동차는 내년 9월까지 말레이시아 탄총 모터(Tan Chong Motor) 홀딩스와의 베트남 합작 계약을 해지한다. 양사의 합작사 닛산 베트남은 18일, 양사가 합작 계약 해지를 위해 현재 논의중이라고 밝혔다. 닛산 베트남 홍보담당자는 NNA의 취재에 대해 "합작 계약 해지는 내년 9월에 발표될 예정" 이라고 언급했다. 아울러 "합작 계약 해지 후에도 베트남 사업은 계속될 것"이라면서도 "조직 재편에 대해서는 관계사 간에 논의중이며, 아직까 2018-12-19 11:12
  • [NNA] 필리핀, 내년 경제 우상향 전망... JCC세미나 개최
    [NNA] 필리핀, 내년 경제 우상향 전망... JCC세미나 개최 필리핀 일본인 상공회의소(JCCIPI)가 17일, 마닐라 인근 마카티 시티에서 일본계 기업 관계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필리핀 정치・경제 동향에 대한 세미나'를 개최했다. 세미나에서는 내년 5월에 실시되는 중간선거를 비롯해 미중관계 전망 등 주요 관심사항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졌다. 첫 강연자로 나선 딜로이트 토마츠 컨설팅의 소부에(祖父江謙介) 수석 매니저는 두테르테 대통령의 정권 운영에 대해 "심플한 방법으로 착실하 2018-12-18 17:14
  • [NNA] 日 CAE 제공사 사이버넷시스템, 말레이시아 진출
    [NNA] 日 CAE 제공사 사이버넷시스템, 말레이시아 진출 일본 CAE 전문기업 사이버넷시스템이 13일, 말레이시아 셀랑고르주 푸총에 자회사 사이버넷시스템 말레이시아를 설립했다고 밝혔다. 자본금은 720만 링깃(약 1억 9563만 엔)이며, CAE 솔루션을 판매하는 해외 자회사 설립은 중국, 대만, 한국에 이어 4번째다. 내년 2월부터 영업을 개시할 예정이다. CAE 솔루션은 제조현장에서 제품을 설계할 때, 각종 시뮬레이션 작업에 이용되는 소프트웨어로, 자동차나 가전 등 다양한 산업분야의 R&D 부문에 도입되고 있다. 사이버넷시스템의 홍보담당자는 N 2018-12-18 14:27
  • [NNA] 싱가포르 MRT 북동선, 내년 1월부터 대규모 유지보수 공사 돌입
    [NNA] 싱가포르 MRT 북동선, 내년 1월부터 대규모 유지보수 공사 돌입 싱가포르 육상교통청(LTA)이 17일, MRT(지하철・고가 철도) 북동선에 대해 내년 1월부터 전력 공급 시스템과 자동문, 신호기, 선로 점검 등 대규모 유지보수 공사에 돌입한다고 발표했다. 이로 인해 일부 구간에서는 금 · 토요일의 운행시간이 단축된다. 공공교통 운영사인 SBS 트랜짓이 운영하는 북동선은 2003년에 개통했으며, 1987년에 개통된 남북선, 동서선에 이어 MRT 노선 중 3번째로 오래된 노선이다. 운영된지 15년이 지난 만큼 안전운행을 위한 유지보수 작업이 필요하며, 충분한 작업시 2018-12-18 13:01
  • [NNA] 中, 미 자동차 추가 관세 내년 3월말까지 부과 중단
    [NNA] 中, 미 자동차 추가 관세 내년 3월말까지 부과 중단 중국 국무원 관세세칙위원회가 14일, 미국으로부터 수입되는 자동차에 부과한 추가 관세 부과를 내년 1월 1일부터 3월 31일까지 중단한다고 발표했다. 지난 1일 아르헨티나에서 열린 미중정상회담의 합의 사항에 따른 후속 조치이다. 대상 품목은 완성차와 자동차 부품 등 관세 번호 기준으로 211개 품목이며, 이들 품목에는 5~25%의 추가 관세가 부과되고 있었다. 중국은 7월 1일부터 완성차 수입 관세를 15%로 인하하는 한편, 미국산 차량에는 7월 6일부터 25%의 추가 관세를 부과했다. 이에 따라 미국산 자동차에 2018-12-17 18:18
  • ᐧ[NNA] 日 I-FREEK, 싱가포르에서 AR 원피스 탈출게임 개최
    [NNA] ᐧ日 I-FREEK, 싱가포르에서 AR '원피스' 탈출게임 개최 일본의 모바일 컨텐츠 업체 I-FREEK 모바일이 14일, 자회사인 I-FREEK 산타 펀드가 일본의 인기 만화 '원피스'를 테마로 한 리얼 탈출 게임 '원피스 퍼즐 헌트'를 싱가포르에서 개최한다고 발표했다. 관광지 센토사 섬에서 내년 2월 13일까지 실시한다. 이번에 개최되는 탈출 게임은 증강현실(AR) 기술을 활용해, 게임 내에서 제시되는 다양한 수수께끼를 참여자가 스스로 해결해 나가는 방식이다. 배포되는 게임 세트와 AR어프리케이션을 사용해 밀짚 모자 해적단과 함께 섬에 숨겨 2018-12-17 18:00
  • [NNA] 中 허베이 강철, 필리핀 민다나오에 현지업체와 제철소 건립나서
    [NNA] 中 허베이 강철, 필리핀 민다나오에 현지업체와 제철소 건립나서 중국 대형 철강업체 허베이 강철 그룹(河鋼集団, HBIS)과 필리핀 최대 철강업체 스틸 아시아 매뉴팩처링이 필리핀 민다나오섬 동미사미스 주에 연간생산능력 800만t 규모의 일관제철소 건설에 나선다. 투자액은 44억 달러(약 4987억 엔) 규모로, 필리핀 무역산업부는 '중국기업의 필리핀 산업 투자액으로는 사상 최대'라고 밝혔다. 무역산업부는 14일자 성명을 통해 양사와 중국 베이징에 본사를 둔 투자 펀드 匯力투자기금관리, 그리고 동미사미스 주 피비덱 산업단지를 운영하는 피비덱 산업개발공사 2018-12-17 17:54
  • [NNA] 印 이륜차 제조사 TVS, 페루에 3개 모델 출시
    [NNA] 印 이륜차 제조사 TVS, 페루에 3개 모델 출시 인도 이륜차 제조사 TVS 모터가 14일, 페루에 자사 오토바이 3개 모델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출시되는 모델은 스쿠터 'NTORQ 125'와 레이서 타입의 모터사이클 'APACHE RR310', 그리고 'APACHE RTR160 4V'. 이번 TVS 제품의 페루내 판매는 170개 이상의 판매망을 보유하고 있는 현지 업체 인디언 모터스가 담당한다. 이날 수도 리마에 최첨단 쇼룸을 개설한다고 밝혔다. 인도 매체인 비지니스 스탠다드에 의 2018-12-17 11:45
  • [NNA] 인니, 내년 1월부터 5%이하 주류에 15%↑...빈탄 맥주 오르나?
    [NNA] 인니, 내년 1월부터 5%이하 주류에 15%↑...빈탄 맥주 오르나? 인도네시아 정부는 내년 1월부터 알코올 도수 5% 이하 음료에 대한 주세를 1리터 당 1만 5000 루피아(약 117 엔)로 인상한다고 밝혔다. 현행 1만 3000 루피아에서 15%가 인상되며, 주세 개정은 2014년 이후 5년만이다. 에탄올 함유 음료의 과세에 관한 재무 장관령 '2018년 제158호'를 13일 공포했다. 내년 1월 1일부터 시행한다. 알코올 함유 음료의 주원료 내지는 부원료가 되는 원주(原酒)에 부과하는 주세는 현재 국산・수입품 모두 1리터 당 10만 루피아. 내년부터는 1그램 당 1000 루피아로 변경 2018-12-17 11:05
  • [NNA] 싱가포르 9월 실업률 2.1%, 6월 대비 소폭 상승
    [NNA] 싱가포르 9월 실업률 2.1%, 6월 대비 소폭 상승 싱가포르 인력개발부(MOM)가 13일 발표한 고용통계에 의하면, 9월 외국인을 포함한 전체 실업률(계절조정)은 6월 2.0%에서 소폭 상승한 2.1%로 나타났다. 구직자의 계속된 노동 시장 유입이 원인으로 지적되고 있다. 싱가포르인과 영주권(PR) 소지자의 9월 실업률은 2.9%이며, 싱가포르인은 3.0%로 모두 6월과 변함이 없었다. 학력별로는 고졸에 해당 post-Secondary의 실업률이 3.4%로 가장 높게 나타났다. 다만 지난 6월의 3.5%에서 소폭 감소했다. diploma・전문 자격 소지자는 3.2%에서 3.0%로 하락했으며, 2018-12-16 21:58
  • [NNA] 印 친환경車 지원책 FAME 인디아 2기, 내년 4월 이후로
    [NNA] 印 친환경車 지원책 'FAME 인디아' 2기, 내년 4월 이후로 인도 중공업・공기업부가 12일, 현재 실시중인 제1기 'FAME 인디아(Faster Adoption and Manufacturing of Electric Vehicles in India)' 사업을 내년 3월말 내지는 2기 사업개시 발표 때까지 연장한다고 밝혔다. 이로 인해 연내에 실시될 예정이었던 제2기 사업은 내년 4월 이후로 미뤄질 전망이다. 인도 정부는 극심한 대기오염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친환경 차 구매와 생산 인프라 촉진을 목표로 2015년 4월부터 동 사업을 실시하고 있으며, 이달 6일까지 3년 반 동안 총 26만 1507대의 전기 2018-12-14 17:15
  • [NNA] 말레이 국민車 기업 프로톤, 첫 SUV X70 출시
    [NNA] 말레이 국민車 기업 프로톤, 첫 SUV 'X70' 출시 말레이시아 국민차 제조사 프로톤 홀딩스(Proton Holdings)가 12일, 자사 최초의 스포츠 유틸리티 차량(SUV) 인 'X70'을 출시했다. 출시 행사에는 마하티르 총리도 참석했다. 배기량은 1800cc이며, 가격은 최저 9만 9800(약 270만 엔)링깃부터 최고 12만 3800 링깃까지 4가지 그레이드로 출시됐다. 특히 말레이시아 자동차 가격으로는 처음으로 말레이 반도부와 동말레이시아에서 동일한 가격이 적용 2018-12-14 12:00
  • [NNA] 솽스얼 소포택배, 32%↑ 3.2억 건
    [NNA] 솽스얼 소포택배, 32%↑ 3.2억 건 11일 장쑤성의 한 기업 창고에 솽스얼에 판매할 물품이 가득 쌓여 있다. 중국국가우정국이 13일, 12일 하루 동안 접수된 소포・택배 건수가 전년 동기 대비 32.5% 증가한 3억 2200만건에 달했다고 밝혔다. 이는 12월12일 하루 기준으로 역대 최고치이다. 이날은 중국에서 '솽스얼(双十二, 12월12일)'이라고 불리며, 11월 11일(솽스이)에 이어 인터넷 쇼핑몰의 대형 판촉 이벤트 기간에 해당한다. 한편, 지난달 11일 소포・택배 접수 건수는 25.7% 증가한 4억 1600만 건으로, 이는 하루 기준 소포・택배 접수 2018-12-14 10:39
  • [NNA] 태국 카시콘 은행, LINE과 인터넷 은행 설립
    [NNA] 태국 카시콘 은행, LINE과 인터넷 은행 설립 태국 대형 상업은행인 카시콘 은행이 12일, 모바일 메신저 업체 LINE 그룹과 합작으로 인터넷 은행을 설립한다고 밝혔다. 내년 하반기부터 개인 대출 등 인터넷 기반의 은행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라인 메신저 등 앱을 통한 서비스 제공으로 고객의 편의 향상을 도모한다. 태국 증권 거래소(SET)에 보고한 내용에 의하면, LINE 파이낸셜 아시아와 카시콘 은행이 합작으로 카시콘 LINE을 11일자로 설립했다. LINE 파이낸셜 아시아는 LINE의 금융 지주 2018-12-13 22:49
  • [NNA] 日 필리핀 유학 급증... 영국 제치고 4위로
    [NNA] 日 필리핀 유학 급증... 영국 제치고 4위로 해외유학협의회(JAOS)가 회원인 유학사업자 38개사를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에 의하면, 작년 일본인 유학생은 재작년(조사 대상 40개사)에 비해 1.3% 감소한 7만 8109명으로 집계되었다. 일본인들이 가장 많이 유학을 가는 국가는 미국으로 5.9% 감소한 1만 7894명이었으며, 그 뒤는 호주(1.9% 감소한 1만 7076명), 캐나다(3.1% 증가한 1만 2573명), 필리핀(8.3% 증가한 6755명), 영국(1.3% 증가한 6648 명) 순이었다. 특히 필리핀은 2015년만해도 3918명이었던 유학생이 2년만에 큰 폭으로 증가하여, 2018-12-13 22:04
  • [NNA] 中 11월 신차판매, 둥펑닛산 실피 1위
    [NNA] 中 11월 신차판매, 둥펑닛산 실피 1위 중국자동차공업협회가 11일, 지난달 판매된 차종별 신차 대수를 발표했다. 세단에서는 지난달까지 12개월 연속 선두 자리를 지키던 SAIC-폭스바겐(上汽大衆汽車)의 '라비타(朗逸)'를 2위로 끌어내리고 둥펑닛산의 '실피(軒逸)'가 1위를 차지했다. 3위는 이치도요타(一汽豊田汽車)의 '코롤라'가 차지했으며, 이밖에 일본합작사로는 둥펑혼다(東風本田汽車)의 '시빅(思域)'이 9위에 올랐다. 스포츠 유틸리티 차량(SUV)에서는 창청자동차(長城汽車)의 2018-12-13 17: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