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분사이에 쏟아지는 페르세우스 유성우 13일 오전 1시 19~21분 사이 서울 서대문구 북가좌동 일대에 페르세우스 유성우가 관측되었다. 19분, 20분, 21분에 포착된 유성우 레이어 합성. 한국천문연구원에 따르면 올해 페르세우스자리 유성우의 계산상 극대 시각은 13일 정오다. 국내에서는 낮 시간이어서 극대 순간을 직접 볼 수 없지만 달빛이 없는 13일과 14일 새벽 모두 관측에 유리하다. 2026.08.13
    [포토] 2분사이에 쏟아지는 페르세우스 유성우
  • 폭염에 점차 확산하는 소양호 녹조 연일 폭염이 이어지는 5일 수도권 식수원인 강원 인제군 소양호 상류에 녹조가 점차 확산하고 있다. 한국수자원공사 소양강댐지사와 원주지방환경청은 선박과 부유형 저온 플라즈마 설비 등을 선제적으로 투입해 녹조 확산 방지 작업을 이어가고 있다.
    [포토] 폭염에 점차 확산하는 소양호 녹조
  • 극성수기 맞은 해운대 기록적 폭염이 이어지는 2일 부산 해운대해수욕장에서 피서객들이 더위를 식히고 있다.
    [포토] 극성수기 맞은 해운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