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현희 버스준공영제, 노선 입찰제 전환으로 시민 부담 줄여야
    전현희 "버스준공영제, 노선 입찰제 전환으로 시민 부담 줄여야" 서울시장 출마를 선언한 전현희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기존 수익금 보전 방식을 노선 입찰제로 전환, 시민 부담을 줄이고 공공성 강화를 위한 '서울버스 준공영제 개편 공약'을 발표했다. 전 의원은 6일 보도자료를 통해 "최근 서울버스 파업 사태의 책임자인 오세훈 서울시장의 무책임한 대응이 도마 위에 올랐다"며 "지금 필요한 것은 책임 회피와 소모적 논쟁이 아닌, 서울시민의 교통 주권을 지키기 위한 정확한 문제 진단과 책임 있는 해법 제시"라고 밝혔다. 그는 "현행 제도는 2026-02-06 13:38
  • 정청래, 합당 대외비 문건 유출 논란에…책임 묻겠다
    정청래, '합당 대외비 문건' 유출 논란에…"책임 묻겠다"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언론에 보도된 '합당 대외비 문건' 논란에 엄정 조사를 지시하며 "책임을 묻겠다"고 밝혔다. 당 일각에서는 "사실이라면 밀약"이라며 정 대표가 책임져야 한다는 목소리와 사과 요구 등이 터져 나오고 있다. 이와 관련해 합당을 둘러싼 갈등이 최고조에 달하는 모습이다. 정 대표는 6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대외비 문건 보도에 대해 "정식 회의에 보고되지 않고, 논의되지 않고, 실행되지 않은 실무자 작성 문건이 유출됐다"며 조승래 사무 2026-02-06 11:43
  • 與, 합당 대외비 문건에 갈등 최고조…최고위원들 밀약·답정너 합당
    與, '합당' 대외비 문건에 갈등 최고조…최고위원들 "밀약·답정너 합당" 조국혁신당 측 인사를 더불어민주당 지명직 최고위원으로 임명하는 등 혁신당과의 '합당 대외비 문건'이 유출되면서 반청(反정청래)계의 반발이 최고조에 달했다. 이들은 "합당 문건이 사실이라면 이것은 밀약"이라며 정청래 대표를 향해 책임을 져야 한다고 촉구했다. 황명선 최고위원은 6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정 대표에게 합당 관련 모든 절차를 즉각 중단해달라고 요구했다. 황 최고위원은 "오늘 새벽 언론에 보도된 합당 절차 및 추진 일정 검토한 문건으로 이번 2026-02-06 11:41
  • [속보] 정청래, 조승래 사무총장에 합당 문건 유출 엄정 조사 지시
    [속보] 정청래, 조승래 사무총장에 "합당 문건 유출 엄정 조사" 지시 정청래, 조승래 사무총장에 "합당 문건 유출 엄정 조사" 지시 2026-02-06 10:33
  • 송언석 10·15 부동산 대책 철회해야…李, 국민 편 가르기
    송언석 "10·15 부동산 대책 철회해야…李, 국민 편 가르기"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정부의 부동산 대책을 겨냥하며 "이재명 대통령이 연일 SNS(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부동산 시장에 협박에 가까운 압박을 가하고 국민 편 가르기를 계속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이 대통령에게는 "한가한 SNS 놀이를 중단하고, 10·15 부동산 대책을 철회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송 원내대표는 6일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어제는 느닷없이 한밤 중 SNS를 통해 '똘똘한 한 채' 갈아 타기 움직임을 경고하고 세제 개편까지 시사했다"며 2026-02-06 10:15
  • 혁신당, 與 합당 대외비 문건에 협의 없던 내용
    혁신당, '與 합당 대외비 문건'에 "협의 없던 내용" 조국혁신당이 6일 합당 방식·추진 일정 등이 담긴 더불어민주당의 내부 문건과 관련해 "통지나 협의가 전혀 없었다"고 선을 그었다. 혁신당은 이날 오전 언론 공지를 통해 "오늘 한 언론매체에서 민주당 사무처가 마련한 '합당절차 및 추진일정 검토(안)' 문건 내용을 보도한 바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혁신당은 "조국 당 대표를 비롯해 혁신당 측 누구에게도, 저와 같은 내용에 대한 통지나 협의가 전혀 없었던 내용"이라고 설명했다. 앞서 이날 동아일보는 민주 2026-02-06 08:20
  • 장동혁 대표직 걸겠다 승부수에 친한계 사퇴 안할 조건 만들어
    장동혁 "대표직 걸겠다" 승부수에 친한계 "사퇴 안할 조건 만들어"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5일 내일까지 자신의 정치적 생명을 걸고 사퇴와 재신임을 요구한다면 전당원 투표로 결정하겠다고 밝히자 친한(친한동훈)계는 "억지와 궤변"이라며 한목소리로 비판했다. 장 대표가 이날 오후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통해 입장을 밝힌 후 한지아 의원은 자신의 페이스북에 "사퇴 요구에 대한 답이 아니라 사퇴하지 않기 위한 조건을 만든 것에 불과하다"고 주장했다. 이어 "이미 결과가 보이는 판을 깔아놓고 '당원이 결정한다'는 건 책임 정치가 아니라 계산 2026-02-05 17:36
  • 與, 중수청 조직 일원화 결론…공소청 보완수사 요구권만 인정
    與, 중수청 조직 '일원화' 결론…공소청 '보완수사 요구권'만 인정 더불어민주당이 5일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 조직을 '일원화'하고, 공소청에는 보완수사권 대신 '보완수사 요구권'만 부여하는 방향으로 총의를 모았다. 민주당은 정해진 당 의견을 이번주 중으로 정부에 전달할 방침이다. 민주당은 이날 오후 국회에서 정책 의원총회를 열고 지난달 12일 정부가 발표한 중수청·공소청 설치법 제정안에 대한 내부 의견을 수렴해 이같이 결정했다. 민주당은 정부안 발의 이후 두 번의 의원총회와 공청회 등을 통해 당 안팎의 여론을 청취해왔다. 우선 정부안의 2026-02-05 16:56
  • 정청래, 초선 의원과 간담회서 뭉치면 승리 합당 의지 재확인
    정청래, 초선 의원과 간담회서 "뭉치면 승리" 합당 의지 재확인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당내 초선 의원들과의 간담회에서 "뭉치면 승리하고 분열하면 패배한다"며 조국혁신당과의 합당 의지를 재확인했다. 이와 함께 갑작스럽게 합당을 제안한 점에 대해서는 "대단히 송구스럽다"고 사과했다. 정 대표와 당내 초선 의원 모임인 '더민초'는 5일 오후 국회에서 간담회를 열고 최근 논란이 된 혁신당과의 합당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 정 대표는 "우리는 하나로 뭉칠 때 승리하고 분열할 때 패배했던 역사적 사실을 기억하고 있다"며 " 2026-02-05 16:52
  • 김건, 대미투자특별법 발의…美 투자 시 국회 사전 동의 절차 강화
    김건, 대미투자특별법 발의…"美 투자 시 국회 사전 동의 절차 강화"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소속 김건 국민의힘 의원이 5일 대미투자특별법을 발의했다. 법안은 한미 관세 협상에 따른 대미 투자 사업을 추진할 경우 국회의 사전 동의 절차를 강화하도록 하는 내용이다. 김 의원에 따르면 이 법안은 대미 투자 사업 추진 시 국내 경제와 국가 재정에 미치는 영향 평가 결과, 비용 추계서, 재원 조달 방안, 국내 산업 보완 대책 등을 국회에 제출하도록 했다. 이와 함께 한미 간 전략적 투자에 관한 양해각서(MOU)가 국내에서 법적 효력이 생기지 않도록 해 향후 투자 과정에서 법적 분쟁 등 해 2026-02-05 16:44
  • 국민의힘, 지방선거 경선룰 당심50%·민심 50% 유지
    국민의힘, 지방선거 경선룰 당심50%·민심 50% 유지 국민의힘은 6·3 지방선거 경선 룰과 관련해 기존 '당원투표 50%·일반 여론조사 50%' 규정을 유지한다고 밝혔다. 정점식 정강·정책 및 당헌·당규개정 특별위원회 위원장은 5일 국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오늘 지방선거 관련 주요 당헌·당규 개정안을 의결했다"며 이같이 말했다. 정 위원장은 "경선에서 당원과 일반 여론조사 반영 비율, 청년·여성 가산점 등에 관한 부분이 많은 관심을 끌어왔는데 경선 규칙을 개정하지 않았다"며 "경선 2026-02-05 16:18
  • [속보] 與 중수청 인력 이원화 아닌 일원화로…의원총회서 결정
    [속보] 與 "중수청 인력 이원화 아닌 일원화로"…의원총회서 결정 與 "중수청 인력 이원화 아닌 일원화로"…의원총회서 결정 2026-02-05 15:16
  • [단독] 정청래, 6일 3선 의원들과 합당 간담회…초선 이어 설득 박차
    [단독] 정청래, 6일 3선 의원들과 '합당' 간담회…초선 이어 설득 박차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오는 6일 당내 3선 의원들과 조국혁신당과의 합당 제안과 관련해 간담회를 갖는다. 초선 의원을 시작으로 선수별 릴레이 면담을 이어가며 당내 여론 수렴 및 설득 작업에 주력하는 모습이다. 5일 민주당 관계자들에 따르면 정 대표는 6일 오후 4시 3선 의원들과 간담회를 가질 예정이다. 3선 의원들은 정 대표와의 간담회 1시간 전 별도의 사전 회동을 갖고, 내부 의견을 조율해 논의할 내용을 정리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정 대표는 합당과 관련해 당내 이견 분출이 심화하자 연일 & 2026-02-05 15:14
  • 장동혁, 홍익표 정무수석 만나 영수회담 기대
    장동혁, 홍익표 정무수석 만나 "영수회담 기대"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5일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을 만나 "여야정이 함께 문제를 풀어내는 출발점으로 영수회담이 이뤄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장 대표는 영수회담에서 행정통합에 대한 논의 의사를 밝혔다. 장 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홍 수석을 만나 "지금이라도 제1야당 대표와 대통령이 한자리에서 머리를 맞대고 국정 전반을 논의할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될 수 있었으면 좋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행정통합 문제와 관련해 "지방의 인구 소멸이나 지역 소멸 문제를 해결하고 2026-02-05 15:05
  • 장동혁 내일까지 사퇴 요구 있다면 전 당원 투표
    장동혁 "내일까지 사퇴 요구 있다면 전 당원 투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한동훈 전 대표 제명 이후 자신의 거취와 관련, 일각에서 사퇴·재신임 투표를 요구하는 것에 "내일까지 누구라도 자신의 정치적 생명을 걸고 저에게 재신임이나 사퇴를 요구한다면 전 당원 투표를 실시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재신임을 받지 못할 경우 당 대표·국회의원직도 내려놓겠다고 정면 돌파에 나섰다. 장 대표는 5일 국회에서 기자 간담회를 열고 "다만 요구하는 국회의원이나 지방자치단체장이 있다면 본인들도 그에 상응하는 정치적 책임을 져야 할 것&quo 2026-02-05 14:54
  • 정청래 합당, 선언 아닌 제안…초선부터 3선까지 연쇄 회동할 것
    정청래 "합당, 선언 아닌 제안…초선부터 3선까지 연쇄 회동할 것" 더불어민주당 내에서 '조국혁신당과의 합당' 제안 논란이 연일 거세지고 있는 가운데 정청래 대표가 5일 "합당 선언을 한 게 아니라 합당 추진에 대한 제안을 한 것"이라며 "초선부터 재선, 중진, 3선 의원들을 연쇄적으로 만나겠다"고 강조했다. 정 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정책의원총회 모두발언에서 "며칠 전부터 저는 경청의 시간을 갖겠다고 말씀드렸다"며 이같이 말했다. 정 대표는 "의원님들의 의견을 듣는 경청의 시간을 갖겠다"며 "이런 문제 2026-02-05 14:39
  • [속보] 장동혁 전 당원 투표서 사퇴 결론 나오면 의원직도 사퇴
    [속보] 장동혁 "전 당원 투표서 사퇴 결론 나오면 의원직도 사퇴" 장동혁 "전 당원 투표서 사퇴 결론 나오면 의원직도 사퇴" 2026-02-05 14:19
  • [속보] 장동혁 내일까지 재신임·사퇴 요구 있으면 전당원 투표
    [속보] 장동혁 "내일까지 재신임·사퇴 요구 있으면 전당원 투표" 장동혁 "내일까지 재신임·사퇴 요구 있으면 전당원 투표" 2026-02-05 14: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