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뉴스

  • 靑, 김승원 '성추행 등 추가 의혹 탄원서' 보도에 "확인 어렵다" 청와대는 김승원 전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성추행 의혹 등이 담긴 탄원서가 최근 전달됐다는 보도와 관련해 “인사와 관련한 사안은 확인이 어렵다”고 밝혔다. 청와대 관계자는 김 전 후보자가 자진 사퇴한 19일 언론에 이같은 입장을 전했다. 앞서 김 전 후보자는 이날 오전 자신이 “국민 눈높이에 미치지 못했다”며 사퇴했다. 김 전 후보자는 “개혁을 완수해야 할 정부에 작은 부담을 더해서는 안 된다”는 것을 사퇴 이유로 제시했으나, 정계 일각에서는 김 전 후보자에 대한 2026-09-19 16:05:20
  • 李대통령 "청년정책 총괄 전담조직 신설 고민" 이재명 대통령은 19일 “청년정책을 총괄 전담할 별도의 전담 조직을 만들어야 되지 않을까 그런 고민을 지금 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2026년 청년의 날 기념식 ‘청년으로부터’에 참석해 “청년 문제는 단순히 특정한 부류나 집단의 문제가 아니라 대한민국이 과연 지속적으로 성장·발전하는 나라로 남을 수 있느냐라는 근본적인 문제”라며 이같이 말했다. 이 대통령이 취임 이후 청년의 날 기념식에 참석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2026-09-19 15:39:35
  • 조현 외교부 장관, 美 CSIS 만나…한반도 평화 논의 조현 외교부 장관이 존 햄리 미국 전략국제문제연구소(CSIS) 명예소장과 만나 한미 관계, 한반도 문제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19일 외교부와 연합뉴스 등에 따르면 조 장관이 18일(현지시간) 오후 미국 워싱턴 D에서 햄리 CSIS 소장과 빅터 차 한국 석좌를 만났다. 이날 면담에서 조 장관은 한미동맹에 대한 양국의 공감대를 확인했다 또 CSIS가 한미동맹의 이해가 제고될 수 있도록 CSIS가 지속적 역할을 해달라고 당부했다. 조 장관은 한반도 평화 체제를 구현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최근 도널 2026-09-19 12:59:34
  • 김승원 사퇴에…野 "의혹 수사 계속"·與 "수사기록 유출 규명" 범야권에서는 19일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사퇴하자 '만시지탄'이라며 김 후보자를 둘러싼 의혹은 수사를 통해 진실을 밝혀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지명한 6명의 장관 후보자 중 2명이 사퇴하면서 청와대 인사 시스템도 도마 위에 올랐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이날 김 후보자 사퇴 발표 이후 페이스북을 통해 "장관의 시간은 끝났고 수사의 시간이 시작됐다"며 "주가조작, 국민 생체실험, 가족 조합 모두 제대로 수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정점식 원내대표도 2026-09-19 12:36:18
  • 北, IAEA 결의에 잇단 반발…김여정 이어 외무성도 담화 북한이 자국의 핵보유국 지위를 인정할 수 없다고 재확인한 국제원자력기구(IAEA) 총회 결의에 김여정 노동당 총무부장과 외무성 대변인 명의의 담화를 잇달아 내며 반발했다. 19일 조선중앙통신에 따르면 김 부장은 담화를 통해 IAEA가 미국과 서방의 영향 아래 매년 북한을 겨냥한 결의를 채택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이번 결의도 북한의 핵보유국 지위에 아무런 영향을 미치지 못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 부장은 북한이 핵확산금지조약(NPT) 밖에 있는 만큼 북한의 핵 활동은 IAEA의 관할 대상이 아니며, 2026-09-19 11:57:32
  • 청와대, 김승원 사퇴에 "결정 존중…규정 따라 후속 절차 진행" 청와대는 19일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자진 사퇴와 관련해 “후보자의 결정을 존중한다”고 밝혔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이날 공지를 통해 “국정의 부담을 줄이고자 후보자가 결정한 것으로 이해한다”며 “향후 필요한 후속 절차는 정해진 규정에 따라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앞서 김 후보자는 이날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깊은 고민 끝에 법무부 장관 후보자직을 내려놓기로 결심했다”며 사퇴 의사를 밝혔다. 그는 “어제 대통령의 기 2026-09-19 11:45:32
  • [속보] 청와대, 김승원 사퇴에 "결정 존중…후속 절차 진행" 청와대, 김승원 사퇴에 “결정 존중…후속 절차 진행” 2026-09-19 11:38:46
  • [속보] 김승원 "韓 수사기밀 유출 끝까지 밝힐 것" 김승원 "韓 수사기밀 유출 끝까지 밝힐 것" 2026-09-19 11:12:51
  • [속보] 김승원 "李 기자회견 보고 사퇴 결심…정부 부담 안돼" 김승원 "李 기자회견 보고 사퇴 결심…정부 부담 안돼" 2026-09-19 11:07:21
  • [속보]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 자진 사퇴…지명 20일만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 자진 사퇴…지명 20일 만 2026-09-19 11:04:06
  •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 11시 국회서 기자회견…거취 주목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19일 오전 11시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연다. 이날 더불어민주당은 이같이 공지했다. 기자회견에서 김 후보자가 신약 임상실험 청탁 로비 의혹 등에 대해 입장을 밝힐지 주목된다. 한편 민주당은 지난 17일 법제사법위에서 김 후보자의 인사청문 경과보고서를 강행해 채택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지난 18일 기자회견에서 김 후보자 임명 관련 질문에 "최종 결론을 아직 내지 못했다"며 "신중하게 결정하겠다"고 답했다. 2026-09-19 10:58:08
  • 민주당, 국힘 향해 "李 대통령 기자회견 왜곡 그만…민생 협조해라" 더불어민주당이 국민의힘을 향해 이재명 대통령의 기자회견을 왜곡하지 말라고 밝혔다. 19일 연합뉴스 등에 따르면 전은수 원내대변인은 논평을 통해 "이 대통령은 이번 기자회견에서 '연임할 생각이 없다'고 분명히 밝혔다"며 "그런데도 국민의힘은 '연임하지 않겠다는 선언이 그리 어렵냐'며 말꼬리를 잡고 있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이 조작기소 특검법에서 '공소취소권' 조항 삭제를 요청한 것과 관련해 전 대변인은 "대통령이 스스로 없애달라고 했다"고 2026-09-19 10:45:23
  • 한미, 부산서 첫 KIDD…"전작권 전환 가속화 협력 강화" 한미 국방당국이 부산에서 제29차 한미 통합국방협의체(KIDD) 회의를 열고 전시작전통제권 전환을 가속화하기 위해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국방부는 19일 대한민국 국방부와 미합중국 전쟁부가 지난 16일부터 18일까지 부산에서 제29차 KIDD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KIDD가 부산에서 열린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번 회의에는 김홍철 국방부 국방정책실장과 조지 르무어(George LeMeur) 미국 전쟁부 동아시아부차관보가 양측 수석대표로 참석했다. 양국 국방·외교 분야 주요 직위자들도 함께했다. 양 2026-09-19 10:12:19
  • 李 대통령, '청년의 날' 맞아 청년 소통 강화 이재명 대통령이 19일 '청년의 날'을 맞아 청년들과 함께한다. 연합뉴스 등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2시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리는 청년의 날 기념식 '청년으로부터'에 참석한다. 행사는 홈페이지로 모집한 참석자, 청년단체, 정부 청년 보좌역, 청년정책조정위원회 위원, 청년정책 유공자 등 150명과 한성숙 국무총리,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 김태원 청년미래비서관 등이 참석한다. 이 대통령은 1부에서 청년이 국가 미래이자, 청년 문제가 공동 과제라는 내용의 메시지를 낸다. 청년 정 2026-09-19 09:34:15
  • 李대통령, 취임 후 첫 '청년의 날' 기념식 참석…청년 150명과 정책 토론 이재명 대통령이 취임 이후 처음으로 ‘청년의 날’ 기념식에 참석해 청년들이 겪는 일자리와 주거 문제 등을 직접 듣는다. 이 대통령은 19일 오후 2시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리는 2026년 청년의 날 기념식 ‘청년으로부터’에 참석한다. 이번 기념식에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모집한 청년들을 비롯해 청년단체 관계자와 정부 청년보좌역, 청년정책조정위원회 위원, 청년정책 유공자 등 150여명이 참석한다. 정부에서는 국무총리와 청와대 비서실장, 청년미래비서관 등이 함께한다. 행사는 1 2026-09-19 09:06:29
  •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 "시대 변화에 맞춰 사상 사업도 변화해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선전 부문 간부들에게 시대 변화에 맞춰 사상 사업을 새롭게 발전시킬 것을 주문했다. 19일 연합뉴스 등에 따르면 김 위원장은 평양에서 열린 조선노동당 제3차 선전부문일군(간부) 강습회 연설에서 "당적 요구, 시대적 요구, 실천적 요구에 부합하는 새롭고 참신하며 실효가 큰 선전사업 수단과 방법을 적극 탐구해야 한다"며 "그러면 우리의 사상진지는 더 든든해질 것"이라고 밝혔다. 김 위원장은 "모든 혁명, 투쟁시대에는 고유한 사상 위력을 요구한다"며 2026-09-19 08:53:42
  • [아주경제 오늘의 뉴스 종합] 李대통령, 김성수 대법관 임명 재가…현 정부 첫 취임 外 李대통령, 김성수 대법관 임명 재가…현 정부 첫 취임 이재명 대통령이 18일 김성수 대법관(57·사법연수원 24기)의 임명을 재가했다. 이에 따라 김 대법관은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처음으로 취임하는 대법관이 됐다. 앞서 국회 인사청문특별위원회는 지난 14일 김 대법관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를 열었다. 이어 16일 더불어민주당의 적격 의견과 국민의힘의 부적격 의견을 함께 담은 인사청문 경과보고서를 여야 합의로 채택했다. 대법관은 대법원장의 제청을 거쳐 국회의 동의를 받아 대통령 2026-09-18 21:55:23
  • 김혜경 여사 "가해자 격리·피해자 보호 강화해야" 김혜경 여사가 18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가정폭력 피해자 보호시설을 찾아 피해자들을 위로하고 시설 종사자들을 격려했다. 안귀령 청와대 부대변인은 이날 서면 브리핑을 통해 김 여사가 시설 종사자들로부터 가정폭력 피해 실태와 운영 현황을 듣고 피해자 보호·지원 현장을 살폈다고 밝혔다. 김 여사는 시설 입소자들을 만나 근황과 자립 준비 과정을 들었다. 미술치료 자격증을 준비하고 있다는 한 입소자에게는 “밝은 모습을 보니 좋다”며 “앞으로 좋은 일만 있길 바란다&rdquo 2026-09-18 20:12: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