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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동구 재개발조합 사무실서 흉기 난동… 3명 부상 4일 오전 10시 20분께 서울 강동구 천호동의 한 재개발조합 사무실에서 흉기 난동 사건이 발생했다. 소방 당국에 따르면 50대 여성과 60대 여성, 70대 남성 등 3명이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으며, 모두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현장에서 가해자를 현행범으로 체포하고 정확한 범행 경위를 조사 중이다. 2025-11-04 13:39 -
충암고서 "윤 어게인!" 외친 정상수 "결코 해선 안 될 부적절한 발언" 사과 가수 겸 래퍼인 정상수 씨(41)가 윤석열 전 대통령의 모교인 서울 충암고등학교 축제에서 그의 재출마 구호를 외친 점을 놓고 “해서는 안 될 정치적 발언을 했다”며 지난 1일 사과했다. 정 씨는 이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쓰레드 등의 소셜미디어에 “지난달 31일 저의 발언으로 피해를 보신 많은 분에 사과드리고자 한다”며 “공적인 자리에서 부적절한 정치적 발언을 했다”고 말했다. 그는 “축제를 즐기고자 하는 학생이 있는 자리에서는 결코 해서는 안 되는 발언이었 2025-11-02 15: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