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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민속씨름단 김민재, 설날장사 타이틀 거머줘 영암군민속씨름단 김민재 장사가 18일 충남 태안종합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6 위더스제약 태안설날장사씨름대회’ 140kg 이하 백두급에서 우승하며 설날장사 타이틀을 거머쥐었다. 5판 3선승 백두장사 결정전에서 용인특례시청의 김동현 선수를 3-0으로 이기며 완성을 거둔 것. 김 장사는 첫판부터 셋째 판까지 모두 밀어치기 기술로 주도권을 잡으며 결승전을 승리로 장식했다. 설날장사 타이틀로 김 장사는 백두장사 15회, 천하장사 3회로 개인 통산 18번째 장사에 올랐고, 지난해 설날장사씨름대회 2026-02-19 17:40 -
재목라이온스클럽협의회, 설 맞아 장애인 가정 주거환경 개선 '훈훈' 재목라이온스클럽협의회(의장 명경용) 회장단이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장애인 가정을 위한 맞춤형 나눔 활동을 펼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울림을 전했다. 재목라이온스클럽협의회(회장 김경태)는 지난 11일 무안군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박성남)을 방문해 장애인 가정을 대상으로 주거환경 개선 사업을 지원하고 명절 위문품을 전달했다. 이날 현장에는 협의회 소속 라이온스클럽 회장단과 회원들이 함께 참여해 봉사의 의미를 더했다. 이번 지원은 열악한 주거환경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장애인 가정의 생활 여건을 2026-02-19 17:35 -
충남도–시군, 위기 대응 공조체계 재점검 충청남도가 도내 시군과 함께 위기 상황 대응 역량을 한층 끌어올리기 위한 점검에 나섰다. 북한 도발 등 예측 불가능한 안보 변수에 대비해 현장 대응 체계를 재정비하겠다는 취지다. 도는 19일부터 20일까지 이틀간 보령 파레브호텔에서 ‘2026년 민방위·비상대비 분야 도·시군 업무연찬회’를 개최한다. 이번 연찬회는 도와 15개 시군 민방위·비상대비 업무 담당자 50여 명이 참석해 위기 발생 시 신속하고 정확한 대응 방안을 공유하고 협조체계를 점검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연찬 2026-02-19 16:56 -
임병택 시흥시장, 인사새해 첫 행보 조직 구성원과 직접 소통 임병택 시흥시장이 19일 시청사를 순회하며 전 부서를 방문해 직원들을 격려하고 새해 시정 방향을 공유했다. 새해 첫 공식 행보를 내부 소통으로 시작하며 조직 결속을 다졌다. 임 시장은 이날 오전부터 각 부서를 차례로 찾아 직원 한 명 한 명과 악수하며 지난 한 해 동안의 노고에 감사를 전했다. 현장에서 묵묵히 역할을 수행해 온 직원들을 직접 격려하며 형식적 인사를 넘어 실질적 소통을 했다. 특히 임 시장은 어려운 대내외 여건 속에서도 시민 생활 안정과 지역 발전을 위해 헌신한 공직자들의 책 2026-02-19 16:52 -
안산도시공사, 겨울 레저시설 안산썰매장 성황리 마쳐 안산의 대표 겨울 레저시설인 안산썰매장이 시민들의 큰 호응 속에 2025~2026 겨울시즌 운영을 마무리했다. 경기 안산도시공사가 지난해 12월 24일 개장한 안산썰매장이 지난 15일을 끝으로 54일간의 운영을 종료했다. 공사에 따르면, 이번 시즌 총 방문객은 4만6567명으로, 하루 평균 약 860명이 찾았다. 이는 2023~2024 겨울시즌 방문객 3만8538명보다 약 20.8% 증가한 수치로, 도심 속 겨울 레저 명소로서의 인기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안산썰매장은 120m 길이의 대형 슬로프와 60m 유아용 슬로프를 갖춰 2026-02-19 16:51 -
충남도, 새내기 대학생 향한 '찾아가는 청년정책' 시동 충남도가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도내 대학 신입생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청년정책 홍보’에 나서며 정책 체감도 제고에 본격 시동을 걸었다. 정책은 있으나 정보가 닿지 않아 활용하지 못하는 이른바 ‘정보 사각지대’를 해소하겠다는 취지다. 도는 19일 천안 백석대학교에서 열린 입학식을 찾아 3,300여 명의 신입생을 대상으로 2026년 충남 청년정책을 소개했다. 대학 입학식 현장을 직접 찾아가는 방식의 홍보는 정책 수요자인 청년과의 접점을 넓히겠다는 현장 행정의 일환으로 풀이된다. 2026-02-19 16:50 -
주광덕 남양주시장, '제1기 환경아카데미' 수강생 격려 남양주시는 19일 별내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제1기 환경아카데미’ 수강생을 격려하고 환경교육 활성화를 위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자리는 환경아카데미 1기 수강생 40여 명의 참여와 실천 의지를 격려하고 환경 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현장은 수강생들의 뜨거운 열기 속에 진행됐다. 이날 참석자들은 ‘중력, 관절구조는 기능을 지배’를 주제로 한 강의를 수강했다. 이후 현장을 찾은 주광덕 남양주시장은 수강생들과 인사를 나누고 별내동 환경아카데미 운영 방향에 대한 의견을 2026-02-19 16:41 -
"알맹이 빠진 통합은 안 된다"… 충남도의회, 특별법 '대안'에 제동 충남·대전 행정통합을 둘러싼 논의가 중대한 분수령을 맞고 있다. 충청남도의회가 국회 상임위에서 의결된 ‘충남대전행정통합특별시 설치를 위한 특별법안(대안)’에 대해 공개적으로 제동을 걸고 나섰기 때문이다. 통합의 방향과 내용이 당초 취지에 부합하지 않는다면 동의할 수 없다는 분명한 메시지다. 도의회는 19일 제364회 임시회를 ‘원포인트’로 개회하고, 최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에서 가결된 특별법안(대안)과 관련한 긴급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이번 임시회는 충남도 2026-02-19 16:35 -
[속보] 尹측 "특검 주장대로 결론…역사의 법정서 진실 밝혀질 것" 尹측 “특검 주장대로 결론…역사의 법정서 진실 밝혀질 것” 2026-02-19 16:35 -
서울대 자연계 지원자 45%, 의대·약대 지원…인문계도 20% 넘어 2026학년도 서울대 자연계 정시 지원자의 절반 가까이가 타 대학 의·약학 계열에도 지원한 것으로 나타났다. 19일 진학사가 정시 지원 정보를 공개한 서울대 정시 지원자 3028명을 분석한 결과, 자연 계열 수험생 45.4%는 다른 대학 의·약학 계열에 동시 지원했다고 응답했다. 서울대 공과대학 지원자 가운데 의·약학 계열 지원을 병행한 사람은 전체의 64.8%에 달했다. 학과별로 보면 전기·정보공학부 지원자이 60.2%, 수리과학부(55.0%), 화학생물공학부(53.1%), 첨단융합학부(52.7% 2026-02-19 16:16 -
[속보] '내란 가담' 김용현 징역 30년-노상원 18년 '내란 가담' 김용현 징역 30년-노상원 18년 2026-02-19 16:13 -
'내란 우두머리' 혐의 윤석열, 1심서 무기징역 선고 윤석열 전 대통령이 ‘12·3 불법 계엄’ 선포와 관련한 내란 우두머리 혐의 1심에서 무기징역을 선고받았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5부(부장 지귀연)는 19일 오후 윤 전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 혐의에 대한 선고 공판을 열고 무기징역을 선고했다. 앞서 내란·외환 특별검사팀은 이번 사건을 “반국가세력에 의한 중대한 헌법 질서 파괴”로 규정하며 사형을 구형했다. 재판부는 판결문에서 “피고인의 행위는 민주주의의 핵심 가치를 근본적으로 훼손한 것으로 비난 가능성이 2026-02-19 16:07 -
김진태 지사, 1조 8000억원 투자 이끌어…'파격 지원'으로 기업 유치 박차 강원특별자치도(도지사 김진태)는 민선 8기 출범 이후 56개 기업, 1조 8644억원 투자, 2938명 신규고용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도는 이 같은 성과를 바탕으로 19일 2026년도 강원 투자정책을 발표하고 도내 투자기업 대표 및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특히 기업 유치 실적을 살펴보면, 도가 중점 육성 중인 반도체·바이오·미래차·첨단방위·핵심광물 등 미래산업 분야가 전체의 58.9%를 차지해 산업 전략이 실제 투자로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도는 올해 20개 기업, 3800억원 2026-02-19 16:06 -
경기도교육청, 학교로 찾아가는 하이러닝 연수로 새 학년 지원 만전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20일부터 27일까지 도내 학교의 2026년 새 학년도 준비기간을 맞아 ‘학교로 찾아가는 하이러닝 활용 연수’를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연수는 도내 초・중・고・특수학교 201교를 대상으로 새 학년도 하이러닝의 안정적 활용과 학생 맞춤형 교육 활성화를 위해 마련했다. 주요 내용은 △하이러닝 기반 학생 맞춤형 교실 수업 사례 나눔 △ 하이러닝 주요 기능 활용 실습 △ 하이러닝 활용 수업 설계 등이며 기본과 심화 과정으로 구분해 진행한다. 특히 2026년 하이러닝 선 2026-02-19 16:05 -
[속보] '내란 우두머리' 윤석열 1심 무기징역 선고 '내란 우두머리' 윤석열 1심 무기징역 선고 2026-02-19 16:04 -
[속보] 법원 "비상계엄 선포, 국회 권한 침해했으면 내란죄 해당" 법원 "비상계엄 선포, 국회 권한 침해했으면 내란죄 해당" 2026-02-19 15:42 -
[속보] 법원 "尹 계엄 사건 사실관계 핵심은 군을 국회에 보냈다는 것" 법원 "尹 계엄 사건 사실관계 핵심은 군을 국회에 보냈다는 것" 2026-02-19 15:24 -
[속보] 법원 "공수처 증거 빼더라도 유죄 판단 증거 충분" 법원 "공수처 증거 빼더라도 유죄 판단 증거 충분" 2026-02-19 15: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