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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몽골 울란바토르시와 상생발전 MOU 체결 충남 보령시는 지난 7일 몽골 울란바토르시와 상호 발전적 협력을 위한 ‘우호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하며 문화, 경제, 교육, 기후 등 4개 분야에서 교류 협력을 본격화한다. 보령시는 7일 울란바토르 시청에서 몽골 울란바토르시와 상생발전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보령시 대표단이 울란바토르를 공식 방문해 양 도시 간 지속가능한 발전과 공동 번영을 도모하기 위해 추진됐다. 협약식에는 아무르투브쉰 울란바토르 부시장과 대외협력국장 등 시청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 2025-11-10 11:27:10 -
[속보] 올해 '수능한파' 없고 맑아…수능일 아침 2∼11도·낮 14∼19도 올해 '수능한파' 없고 맑아…수능일 아침 2∼11도·낮 14∼19도 2025-11-10 11:25:39 -
홍성군, 충남 도로정비 평가 '최우수' 선정 충남 홍성군이 충청남도가 실시한 ‘2025년 추계 도로정비 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군은 도내 15개 시·군을 대상으로 한 이번 평가에서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 환경 조성 노력을 인정받았다. 평가에서는 △노후도로 정비 및 포장보수 확대 △집중호우 대응 배수시설 정비 △도로변 잡초 제거와 불법광고물 정비 등 군민 친화적 도로관리 실적이 높은 점수를 받았다. 특히 겨울철 강설 대비 제설장비 정비와 염화칼슘 확보 등 사전 대응 체계도 우수 사례로 꼽혔다. 군 관계자는 “이 2025-11-10 11:08:33 -
태안군, 안면읍 균형발전 사업 최종 확정…30억 원 투입 '터미널 주변 공영주차장' 조성 충남 태안군은 안면읍 지역 균형발전 사업으로 ‘안면읍 터미널 주변 공영주차장 조성’을 최종 확정했다고 7일 밝혔다. 군은 이번 사업에 총 30억 원을 투입해 내년부터 2027년까지 약 40면 규모의 공영주차장을 조성할 계획이다. 이번 공영주차장 조성은 터미널 인근 교통혼잡 해소와 교통사고 위험 감소, 주민 편의 증진을 목적으로 추진된다. 준공 시 지역 주민과 관광객들의 주차 불편이 상당 부분 해소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환경 개선을 통한 지역 이미지 제고 효과도 예상된다. 가세로 군수는 2025-11-10 11:03:45 -
'대장동 항소 포기' 대검 연구관들, 총장대행 사퇴 건의…검사장들 집단 성명 "법리적 근거 대라" 검찰 지휘부의 대장동 항소 포기를 놓고 검찰 내 자중지란이 연일 격화되고 있다. 10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검찰청 연구관들은 대장동 항소 포기를 이유로 노만석 검찰총장 직무대행(사법연수원 29기)에게 사퇴를 건의하기로 한 것으로 알려졌다. 대검 연구관들은 전날 회의를 열고 노 대행에게 대장동 사건 항소 포기 결정과 관련한 정확한 사실관계 설명을 요구하는 입장문을 전달하기로 결정했다. 입장문에는 거취 표명을 포함해 책임을 다해달라는 내용도 담긴 것으로 알려졌다. 연구관들은 이날 오전 중 입장문 2025-11-10 11:03:38 -
[속보] 내란특검 "尹·김용현·여인형 일반이적·직권남용으로 공소제기" 내란특검 "尹·김용현·여인형 일반이적·직권남용으로 공소제기" 2025-11-10 10:56:54 -
[속보] 정성호 "검찰, 정치사건 매달리면 안 돼…혁신·개혁 집중해야" 정성호 "검찰, 정치사건 매달리면 안 돼…혁신·개혁 집중해야" 2025-11-10 10:54:11 -
[속보] 정성호, '수사지휘 아니냐' 질문에 "신중판단 의견" 정성호, '수사지휘 아니냐' 질문에 "신중판단 의견" 2025-11-10 10:52:47 -
[속보] 정성호 "대장동 7000억 못받는게 아냐, 민사소송 가능" 정성호 "대장동 7000억 못받는게 아냐, 민사소송 가능" 2025-11-10 10:51:36 -
[속보] 정성호, 대장동 항소 포기에 "구형보다 높은형 선고… 항소 안해도 문제없다 판단" 정성호, 대장동 항소 포기에 “구형보다 높은형 선고… 항소 안해도 문제없다 판단” 2025-11-10 10:50:52 -
[속보] 정성호 법무장관 "대검은 '항소 필요' 보고" 정성호 법무장관 “대검은 ‘항소 필요’ 보고” 2025-11-10 10:49:21 -
대법, 조합 탈퇴 분담금 과다공제 소액 환불에 제동..."감액 사유 다소 부적절" 대법원이 조합 탈퇴자의 분담금 환불 범위를 정한 총회 의결은 장래의 채무불이행을 조건으로 손해배상액을 사전에 정하는 계약으로 볼 수 있다는 판단을 내렸다. 10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 1부(주심 노태악 대법관)는 조합원 A씨 등이 지역주택조합을 상대로 낸 분담금 반환 청구소송에서 탈퇴 공제금을 10%만 받으라며 원고 일부 승소한 원심 판결을 최근 확정했다. A씨 등은 지난 2014년 말부터 2015년 초까지 울산 남구 일대를 사업시행구역으로 하는 지역주택조합 추진위원회와 가입계약을 맺었다. 계약상 이 2025-11-10 10:36:33 -
[속보] 정성호 "한동훈 '검찰자살' 발언 납득안돼…본인은 어떻게 했나" 정성호 "한동훈 '검찰자살' 발언 납득안돼…본인은 어떻게 했나" 2025-11-10 10:36:15 -
[속보] 전국 검사장들 "노만석 대행, 대장동 항소포기 납득 안 돼" 전국 검사장들 "노만석 대행, 대장동 항소포기 납득 안 돼" 2025-11-10 10:26:10 -
[속보] 군산 어청도 근해서 중국 어선 전복…9명 탑승 군산 어청도 근해서 중국 어선 전복…9명 탑승 2025-11-10 10:07:16 -
[인사] 기획재정부 △국장급 인사 ▷국제조세정책관 변광욱 ▷정책조정국장 이형렬 ▷미래전략국장 천재호 ▷국고국장 강윤진 2025-11-10 09:13:32 -
정성호 장관, 오늘 '대장동 항소 포기' 입장 밝힌다…"법무부 개입 여부 주목" 검찰의 ‘대장동 항소 포기’ 결정을 둘러싼 논란이 확산되는 가운데 정성호 법무부 장관이 10일 직접 입장을 밝힌다. 검찰 내부 반발과 법무부 개입 의혹이 이어지는 상황에서 정 장관의 발언이 논란의 분수령이 될 전망이다. 법무부는 이날 “정 장관이 오전 10시 30분 정부과천청사에서 도어스테핑(약식 문답)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구체적인 발표 내용은 공개되지 않았지만, 검찰의 항소 포기 결정 과정에서 법무부의 역할과 개입 논란을 해명할 것으로 예상된다. 서울중앙지검은 지난 8일 특 2025-11-10 08:06:37 -
경남 고성 대형 수조서 작업자 3명 숨진 채 발견 경남 고성의 한 육상양식장에서 한국인과 스리랑카인 등 작업자 3명이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10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경찰과 소방당국은 전날(9일) 오후 8시쯤 경남 고성군의 한 육상양식장 대형 수조(가로 4m, 세로 3m, 높이 2m) 안에서 50대 한국인 남성과 스리랑카 국적의 20대·30대 남성 등 작업자 3명이 숨진 채 발견됐다고 밝혔다. 경찰은 50대 작업자의 가족이 “아버지와 연락이 닿지 않는다”고 신고하면서 현장에 출동해 사망자들을 발견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정확 2025-11-10 07:11: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