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목동 40대, 강서·구로 30대"…서울 매수지도 갈렸다 서울 집합건물 매수 시장에서 30·40대가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가운데 집값과 대출 규제 영향으로 세대별 매수 지역이 뚜렷하게 갈리고 있다. 30대는 강서·구로·노원 등 중저가 지역으로, 40대는 강남·목동 등 학군지로 이동하는 흐름이 나타났다.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