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행안부, '철근 누락' GTX 삼성역 구간 전면 안전점검 착수 국토교통부와 행정안전부가 철근 누락이 발생한 GTX 삼성역 구간에 대해 정부 합동 안전점검에 나선다. 21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번 합동 안전점검에는 국토부, 행안부를 비롯해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한국전기안전공사, 한국가스안전공사, 국토안전관리원, 철도기술연구원, 국가철도공단 등 전문기관과 외부 전문가가 참여할 방침이다. 점검의 객관성을 위해 단장은 민간 전문가가 맡는다.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