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주택 인허가 604% 급증…8월 주택거래는 23% 감소지난달 서울 주택 인허가 실적이 전년 동월 대비 600% 넘게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주택 매매거래는 전월보다 20% 이상 줄며 거래 시장은 숨 고르기에 들어갔다.
30일 국토교통부가 공표한 2026년 8월 기준 주택통계와 2025년 주택건설실적 통계 확정치에 따르면 8월 전국 주택 인허가는 2만1607호로 전년 동월보다 25.6% 증가했다. 수도권 인허가는 1만5470호로 전년 동월 대비 105.6% 늘었다.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