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전북 단체장·국회의원 재보궐 선거, 민주당 '싹쓸이'
6월 3일 치러진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이 전북에서 싹쓸이에 성공했다.
김관영 도지사 후보 등 무소속 후보들의 약진으로 민주당 지도부가 총출동하며 위기감이 나돌았음에도, 도지사와 14개 시장·군수에서 모두 민주당 후보가 당선됨으로써, 전북은 여전히 민주당의 ‘텃밭’임을 재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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