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 체감경기 한 달 만에 '반색'…내달 전망은 더 좋다 기업 체감경기가 한 달 만에 상승 전환됐다. 다음 달 경기 전망은 2020년 11월 이후 가장 큰 폭으로 개선됐다. 25일 한국은행이 발표한 '2월 기업경기조사 및 경제심리지수(ESI)'에 따르면 이달 전 산업 기업심리지수(CBSI)는 전월 대비 0.2포인트 오른 94.2를 기록했다. 지난달 석 달 만에 하락 전환한 이후 한 달 만에 다시 반등했다.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