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기사 절반이 65세 이상…청년층은 고작 1% 전국 택시기사 2명 중 1명 이상이 65세 이상인 것으로 나타났다. 버스업계에서도 65세 이상 종사자가 5년 새 60% 넘게 늘어난 반면 청년층 유입은 저조해 운수업계의 고령화가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는 지적이다.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