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아주캐스트
검색
전체메뉴
검색
중국
경제
마켓
정치
일반
옌타이
AI
AI기술
AI기업
AI정책
통신·방송
포털·게임
과학
산업
전자
자동차
중화학
조선·철강
항공
유통
제약·바이오
중기·벤처
방산
재테크
금융
증권
부동산
경제
경제·정책
경제일반
정치
대통령실
외교
북한·국방
국회
정당
일반
사회·전국
기획·취재
법원
검찰
사건·사고
전국
인사
부고
국제
경제·마켓
정치
일반
포토
포토뉴스
광화문갤러리
화보
문화·연예
문화
여행·레저
연예
스포츠
보도자료
랭킹뉴스
아주캐스트
디지털랩
기원상의 팩트체크
아주경제적인 1분
아주PICK
디지털랩 편성표
NNA가 본 아시아
Deep Insight
뉴스플러스
아주돋보기
기자뉴스
포럼·행사
ABC
아주프레스
아주로앤피
지면보기
구독신청
기사제보
Ajucast
유튜브 바로가기
고환율에 수입물가 6개월째 상승…수출물가는 '역대 최고'
원·달러 환율이 오르면서 우리나라 수입 제품의 전반적 가격 수준(원화 환산 기준)이 6개월 연속 뛰었다. 높아진 수입물가는 수개월의 시차를 두고 소비자물가를 밀어올린다. 한국은행이 14일 발표한 수출입물가지수 통계에 따르면 12월 기준 수입물가지수(원화 기준 잠정치·2020년 수준 100)는 142.39로, 11월(141.47)보다 0.7% 올랐다.
기사보기
#수입물가
#수출물가
#원달러
최신 아주캐스트
하영 측 "'친일 의혹' 증조부 안상호, 대정친목회 명단 확인…마음 무거워"
"8월 20일부터 스크래핑 금지?"…개인정보위, 금융권 등 700건 사전협의
펄어비스 2분기 영업이익 676억원…작년 동기比 7388.9%↑
수능 D-100…수험생·학부모가 저장해야 할 '5개 날짜'
200만원대 모니터도 '완판'…올레드 게이밍 뜨자 삼성·LG '고성능 경쟁'
산업은행, 거래 기업 사기혐의로 580억원대 금융사고 발생
이전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