펄어비스 '붉은사막', 할인 없이 장기 흥행…K-콘솔 새 이정표 쓴다 펄어비스의 오픈월드 게임 ‘붉은사막’이 국내 콘솔 게임의 장기 흥행 새 사례로 떠오르고 있다. 글로벌 누적 판매량 600만장을 돌파한 데 이어 할인 없이 정가 판매를 지속하면서다. 붉은사막이 국내 PC·콘솔 게임의 글로벌 흥행에 새 이정표를 세우는 동시에 펄어비스의 실적 개선을 이끄는 핵심 지식재산권(IP)으로 자리잡고 있다는 평가다. 13일 게임업계에 따르면 ‘붉은사막’은 PC와 콘솔 플랫폼에서 할인 없이 정가 판매를 이어가고 있다. 지난 3월 20일 글로벌 출시 이후 116일째로, 펄어비스는 현재까지 별도의 할인 계획을 밝히지 않았다.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