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치·나고야 AG] 韓 펜싱, 금4·은4·동2로 대회 마무리…출전 선수 전원 메달 한국 펜싱 대표팀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 4개, 은메달 4개, 동메달 2개 등 총 10개의 메달을 따내며 이번 대회 일정을 마무리했다. 대표팀은 사브르에서 금메달 3개를 수확했고 에페와 플뢰레에서도 고르게 메달을 추가했다. 특히 남녀 단체전 6개 종목에서 모두 메달을 확보하며 대표팀 모든 선수에게 메달이 돌아갔다. 한국 펜싱 대표팀은 27일 전하영, 최세빈, 김정미, 서지연이 나선 여자 사브르 단체전에서 일본을 45-31로 꺾고 마지막 금메달을 추가하며 이번 대회 일정을 마쳤다.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