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아주캐스트
검색
전체메뉴
검색
중국
경제
마켓
정치
일반
옌타이
AI
AI기술
AI기업
AI정책
통신·방송
포털·게임
과학
산업
전자
자동차
중화학
조선·철강
항공
유통
제약·바이오
중기·벤처
방산
재테크
금융
증권
부동산
경제
경제·정책
경제일반
정치
대통령실
외교
북한·국방
국회
정당
일반
사회·전국
기획·취재
법원
검찰
사건·사고
전국
인사
부고
국제
경제·마켓
정치
일반
포토
포토뉴스
광화문갤러리
화보
문화·연예
문화
여행·레저
연예
스포츠
보도자료
랭킹뉴스
아주캐스트
디지털랩
기원상의 팩트체크
아주경제적인 1분
아주PICK
디지털랩 편성표
NNA가 본 아시아
Deep Insight
뉴스플러스
아주돋보기
기자뉴스
포럼·행사
ABC
아주프레스
아주로앤피
지면보기
구독신청
기사제보
Ajucast
유튜브 바로가기
[분양가 폭주] 평당 5천만원은 기본…비강남도 "당첨돼도 못 산다"
“자금이 도저히 안 맞았습니다. 분양가가 인근 구축보다 수억원 높은 데다 대출도 막히니 결국 포기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지난해 10월 서울 동작구에서 진행된 신축 단지 청약을 포기한 40대 직장인 A씨의 말이다. 해당 단지 전용 84㎡ 최고 분양가는 22억7000만원으로 인근 기축 시세보다 7억~8억원가량 높게 책정됐다.
기사보기
#대출규제
#분양가
#청약시장
최신 아주캐스트
AI기본법 시행령 나온다…공공 AI 도입·연구소 설립 근거 마련
[6·3 지방선거] 정원오, 왕십리서 출정식…"성동 같은 서울 만들 것"
靑, 삼성전자 노사 합의 산업계 영향에 "합리적 조정 적극 지원"
미래산업, SK하이닉스 또 뚫었다…66억원 규모 검사장비 공급계약
4월 생산자물가 2.5%↑…IMF 이후 28년 만에 '최대폭' 상승
"사람과 함께, 그리고 스스로 일하는 로봇 시대 왔다"…AWS 서밋 달군 피지컬 AI
이전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