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국토면적 '여의도 4.3배' 증가…"지속적 토지개발사업 영향" 지난해 국토 면적이 여의도의 4.3배 가량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다. 국토교통부는 국토 면적 변화 등 정보를 담은 '2026 지적통계'를 이달 31일 공표한다고 30일 밝혔다. 지적통계는 토지·임야대장에 등록된 정보를 바탕으로, 행정구역(시도, 시군구)과 토지 종류, 소유(개인, 국공유지 등) 유형별 필지 및 면적을 집계해 공표하는 국가승인통계다. 기사보기